소설.문학 한달간 베스트셀러

  1. 순위상승8

    세계문학상식
    편집부
  2. 순위하락-7

    어린이가 좋아하는..
    윤동주 정지용 권태..
  3. 순위상승72

    우리가 좋아하는 ..
    윤동주,정지용,백석..
  4. 순위상승559

    슬픔이여 안녕 (..
    프랑수아즈 사강
  5. 순위상승216

    내게서 떠나지 않..
    허성우
  6. 순위상승309

    조선 민담집 3
    임방, 이륙

소설.문학 화제의 책


  1. 소낙비
    김유정

  2. 징비록
    박경남

  3. 화성 오디세이-스...
    스탠리 G. 와인바..

소설.문학

  1. 홍콩수출짐꾼1 [개정판] EPUB
    저자향암|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07-18| 정가7,300|
    책 소개 서기 1985년부터 1989년까지의 홍콩 주재원 시절을 중심으로 전개시킨 생생한 수출현장 실화와 주인공의 인생이야기이다. 당시 한국 상상전자(SSEC)가 경쟁사인 금강전자(GGEC)에 앞서 중공시장에 냉장고 수출을 대한민국 최초로 그리고 상상전자 최다 수량 단일 선적 물량으로 성공시켰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나이의 직무완수와 인생변화 역정을 담은 소설이다. 추천의 글 사람마다 한 시대가 있을 수 있는 것이 인생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시대 속에 수많은 사람이 만나고 헤어..
    페이퍼 http://www.upaper.net/joayo21/1119917 제공향암
  2. 홍콩수출짐꾼2 [개정판] EPUB
    저자향암 |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07-18| 정가7,800|
    책 소개 서기 1989년 7월부터 상상전자 홍콩 주재원 생활을 뒤로하고 창업 후 겪었던 생생한 수출현장과 주인공의 인생이야기이다. 주인공 노보특이 맨주먹 빈손으로 홍콩에서 오로지 도전정신과 애국심 만으로 시작한 A-Dragon Corporation이 세월 속에서 닦이고 씻겨지면서 2B1 Limited로 개명하는 경영철학과 오로지 한국제품의 수출을 위하여 홍콩을 중심으로 수출 짐꾼되어 경험한 사업의 무역과 컨설팅 역사를 되새겨 본 소설이다. 추천의 글 사람마다 한 시대가 있을 ..
    페이퍼 http://www.upaper.net/joayo21/1119918 제공향암
  3. 군대이야기 포상휴가와 SOFA[개정판] EPUB
    저자향암 이희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07-18| 정가3,800|
    군대이야기 포상휴가와 SOFA 향암香庵 [개정판]EPUB 책 소개 1973년1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여 1975년10월까지 강원도 인제군 현리 육군 3군단 통신대대에서 성실 하게 만기제대로 병역의무를 마친 노보특 병장의 군대생활을 포상휴가를 중심으로 소설처럼 지난 이야기를 풀어 돌이켜본다. 특히 육군 일병이 당시 국가원수인 박정희대통령께 군사우편으로 청원서를 보내 청와대 비서관의 사과와 함께 국가배상을 받은 주한미군 사고처리 내용이 돋보인다. 그 때나 지금이나 ..
    페이퍼 http://www.upaper.net/joayo21/1119935 제공향암
  4. 외뿔이
    저자진선락| 출판사글도| 출판일2019-07-18| 정가7,000|
    탈북작가 진선락의 마지막 소설 북한의 협동농장을 아시나요? 고난의 행군은? 북한의 협동농장을 다룬 탈북작가 진선락씨의 유고작품이다. 북한의 협동농장을 소재로 다룬 본격장편소설은 진선락씨의 이 『외뿔이』가 최초가 된다. 남한에 소개된 것으로는 그렇게 된다. 북한의 협동농장을 다룬 소설이니 남한으로 치면 농사를 지어 생계를 꾸려가는 평범한 농부들의 삶의 모습을 다룬 농촌 얘기와 비견될 만하다. 실제로 소설은 북한 농촌의 일상을 담담하고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화하고 있다. 농촌의..
    페이퍼 http://www.upaper.net/snowangel1/1119951 제공snowangel1
  5. 아무 것도 아닐 때 우리는 무엇이 되기도 한다
    저자김인자| 출판사푸른영토| 출판일2019-07-17| 정가10,000|
    모든 자연을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다. “시간이 가면 나를 버린 그 사랑도 미쁠 수 있다는 걸 나비로 날아와 꽃으로 살다 바닥에 사뿐히 내려앉은 마른 꽃잎에게서 배운다” 하지만 모순되게도 “지독한 고독에 몸을 담고 태초의 그 날처럼 아무도 없는 곳에 홀로 망연히 자신을 바라볼 때조차 자신을 속이는 것이 인간”이라는 걸 문득 깨닫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 모든 존재가 다 옳은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소소한 것들을 사랑하다 가겠단 약속은 여전히 유효하다. 풀꽃..
    페이퍼 http://www.upaper.net/blueto/1119932 제공푸른영토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