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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설

  1. 당신은
    저자김남열|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02-15| 정가7,000|
    들어가는 말 인간은 누구나 멈추어 있지 않고 되어가는 존재이다. 사회는 이러한 되어가는 존재의 모습을 삶이라고 한다. 그런 삶 속에서 사람은 어우러지며, 더불어 살아간다. 그래서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그 사회의 조직 속에서 인간은 함께 생활하면서 평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인간이란 존재는 동물과 구별 된다. 그래서 이성적 존재라고 말하며, 그 이성적 존재는 생각하는 존재이며 가치를 추구해 간다. 그러기에 스스로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참다운 삶인가를 묻게 된..
    페이퍼 http://www.upaper.net/daunpeople/1118064 제공daunpeople
  2. 백범 일지 상
    저자김구| 출판사해성전자북| 출판일2019-02-15| 정가3,000|
    내가 내 경력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남기는 것은 결코 너희더러 나를 본받으라는 뜻은 아니다.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바는 너희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의 한 국민이니, 동서(東西)와 고금(古今)3)의 허다한 위인 중에서 가장 숭배(崇拜)할만한 이를 택하여 스승으로 섬기라는 것이다. 너희가 자라더라도 아비의 경력을 알 길이 없겠기로 내가 이 글을 쓰는 것이다.
    페이퍼 http://www.upaper.net/hs3718/1118065 제공해성전자북
  3. 백범 일지 하
    저자김구| 출판사해성전자북| 출판일2019-02-15| 정가3,000|
    지금 이 하권을 쓸 때의 정세(情勢)는 상해에서 상권을 쓸 때의 것보다는 훨씬 호전되었다. 그 때로 말하면 임시정부라고, 외국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 한인(韓人)으로도 국무 위원과 십수 인의 의정원 의원 외에는 와 보는 자도 없었다. 그야말로 이름만 남고 실상은 없는 임시정부였었다. 그런데 하권을 쓰는 오늘날로 말하면 중국 본토에 있는 한인의 각 당 각 파가 임시정부를 지지하고 옹호(擁護)할 뿐더러 미주와 하와이에 있는 만여 명 동포가 이 정부를 추대(推戴)하여 독립 운동 자금을 상납(上納..
    페이퍼 http://www.upaper.net/hs3718/1118066 제공해성전자북
  4. 단편SAD소설
    저자살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02-15| 정가3,000|
    우리는 카타르시스 장르를 잊은지 오래입니다. 대리만족 소설도 좋지만 영웅의 비극을 통해 감정의 정화를 추구하는 카타르시스 류의 문학 부활은 어떨까요? 단편 sad소설을 통해서 비범한 혹은 불운한 영웅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통하여 그들 보다는 나은 우리 삶을 아껴봅시다.
    페이퍼 http://www.upaper.net/Gara09/1118044 제공Gara09
  5. 고자질하는 심장
    저자| 출판사세원문고| 출판일2019-02-12| 정가1,000|
    한 사나이의 독백. 살인을 저지른 사나이가 안에서 울어나오는 양심에서 자기가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경관에게 알리고 만다. 경찰관이 와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을 땐 사나이는 자기의 의사에 반해서 살인을 알리고 만다. 시체는 완벽하게 감추어 무혐의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했을 때 내부의 양심이 고백을 하고 만다.
    페이퍼 http://www.upaper.net/gosskim/1118028 제공gos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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