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M프리백일간 베스트

  1. 순위상승99

    미드 번역을 위한..
    박윤슬
  2. 순위상승21

    딱! 90분만에 ..
    잇끌림영어
  3. 순위하락-5

    하버드 100년 ..
    류리나 저 / 이에..
  4. 순위상승7

    (단편동화) 내동..
    이태훈
  5. 순위상승11

    영어회화를 위한 ..
    VISCON
  6. 순위상승17

    만세 전
    엽상섭

DRM프리 추천 전자책


  1. 대방광불화엄경 강...
    여천무비

  2. 대방광불화엄경 강...
    여천무비

  3. 나무늘보 널 만난...
    앨리슨 데이비스 저..

  4. 두렵지 않은 코딩...
    하이디 윌리엄즈 저..

  5. 아무것도 모르면서
    김지혜

  6. 최저온의 희활한 ...
    한수빈

전체

  1. 아버지의 유산
    저자임성일|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19-12-09| 정가5,000|
    아침에 눈 뜨고 천장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상쾌한 아침이다. 정년이 되어 퇴직하고 자그마한 법무사사무실을 열었다. 마음이 편해서 좋았다. 생각 없이 마음대로 얼마 동안 지내고 싶었다. 일이라는 핑계 아닌 핑계 대며 미뤄왔던 것들을 정리해 보았다. 음악에 대한 갈망이 있었으나 틈틈이 음반도 내고 공연이나 방송 출연하는 것으로 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이제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글을 써 보는 일을 하고 싶다. 워낙 글재주가 없는 데다 기초가 부족하여 엄두를 내..
    페이퍼 http://www.upaper.net/dsbkorea/1122830 제공dsb
  2. 감자국 집
    저자박인혜 외 15인|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19-12-09| 정가5,000|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97집으로, 시인 14인의 시 28편, 수필가 2인의 수필 2편 등이 담겼다.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에 임하고 있는 역량 있는 16인의 작가들의 면면과 ..
    페이퍼 http://www.upaper.net/dsbkorea/1122831 제공dsb
  3. 당연한 건 없다 (수건/컵)
    저자라이프스타일| 출판사라이프스타일| 출판일2019-12-09| 정가3,900|
    누가 그랬던가. 이 세상을 살기위해서는 미쳐야 한다고. 이런 작은 관찰들이 의문이 되고, 이런 작은 의문들이 생각이 되고, 이런 창의적인 생각은 누군가에게는 솔루션이 되고, 이런 소극적 솔루션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지금부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부정해라. 그리고 관찰하고, 의심하고,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기여해라. 세상에 결코 당연한 것은 없다. 수건/컵 으로부터 시작된 창의적인 사고를 담았다.
    페이퍼 http://www.upaper.net/owooer/1122862 제공owooer
  4. 당연한 건 없다 (수건/바게트)
    저자라이프스타일| 출판사라이프스타일| 출판일2019-12-09| 정가3,900|
    누가 그랬던가. 이 세상을 살기위해서는 미쳐야 한다고. 이런 작은 관찰들이 의문이 되고, 이런 작은 의문들이 생각이 되고, 이런 창의적인 생각은 누군가에게는 솔루션이 되고, 이런 소극적 솔루션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지금부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부정해라. 그리고 관찰하고, 의심하고,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기여해라. 세상에 결코 당연한 것은 없다. 수건/바게트 로부터 시작된 창의적인 사고를 담았다.
    페이퍼 http://www.upaper.net/owooer/1122864 제공owooer
  5. 당연한 건 없다 (수건/빨대)
    저자라이프스타일| 출판사라이프스타일| 출판일2019-12-09| 정가3,900|
    누가 그랬던가. 이 세상을 살기위해서는 미쳐야 한다고. 이런 작은 관찰들이 의문이 되고, 이런 작은 의문들이 생각이 되고, 이런 창의적인 생각은 누군가에게는 솔루션이 되고, 이런 소극적 솔루션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지금부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부정해라. 그리고 관찰하고, 의심하고,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기여해라. 세상에 결코 당연한 것은 없다. 수건/ 빨대 로부터 시작된 창의적인 사고를 담았다.
    페이퍼 http://www.upaper.net/owooer/1122865 제공owoo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