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M프리백일간 베스트

  1. 순위상승99

    하버드 100년 ..
    류리나 저 / 이에..
  2. 순위상승1

    방탈출 게임북
    김선영
  3. 순위상승9

    성경전서 개역한글..
    성경한영출판학회
  4. 순위하락-4

    40일 만에 기억..
    개러스 무어 저/윤..
  5. 순위상승1

    하버드 첫 강의 ..
    쉬셴장 저/하정희 ..
  6. 순위상승2719

    내 안의 나 - ..
    작자 미상

DRM프리 추천 전자책


  1. 아메리카노 한잔으...
    이진현

  2. 혼자서 공부하는 ...
    김수운, 이태경

  3. 내 안의 스릴러
    김민준, 김용성, ..

  4. 자유로에 귀신은 ...
    김형준

  5. 나무늘보 널 만난...
    앨리슨 데이비스 저..

  6. 모르면 손해! 다...
    이진현

전체

  1. LUOES 신길동(Singil-dong)1-2 이용민 사진집
    저자이용민| 출판사도서출판 누구나| 출판일2019-08-06| 정가20,000|
    [서문] 신길동을 기록한 사진집이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신길동의 모습들이다. 2012년 처음 방문했을때는 조금씩 헐어진 건물들이 보였었는데 2018년 현재는 신길동의 절반 정도가 옛 모습을 감춘 상태가 되었다. - 2019년 8월, 이용민
    페이퍼 http://www.upaper.net/luoes/1120233 제공luoes
  2. 노파의 세월 30년 일부본
    저자정인선 | 출판사아이오니아 | 출판일2019-08-06| 정가20,000|
    2019년도 1월 8일자로 발행, 출간한 도서 노파의 세월 30년에서 최근출간도서들을 제외한 다른 글들이 담긴 제 2부만을 이 책의 본문으로 담고 제 3부의 그림을 표지로 만들었습니다. 최근 십 수년 간 중요 글들을 많이 썼으며 주제별의 의미로 따로 보도록 만들었습니다.
    페이퍼 http://www.upaper.net/nopa/1119859 제공nopa
  3. 주관적 작품들 만담
    저자정인선 | 출판사아이오니아 | 출판일2019-08-06| 정가5,000|
    출간도서 『주관적 작품들』의 첨부문서로서 최신 현재적 저자 시점을 보충한 별도 문서입니다. 출간도서 『주관적 작품들』은 이미 20년 된 심적 조짐을 배경으로 원문이 적히었고 그것에 대한 해설이 2016년도 하반기에 추가된 것입니다. 그러하여 최신의 저자 관점은 없었기에 2018년도 여름 저자가 밝히는 남은 의미와 현재 처지를 추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은 의미는 순수 텍스트 이내 가능한 실재가치 구조로 화해 가치결정이 되고 현재 처지는 사실 짧아서 지닌 의미내포를 다른 현실에 적용한다는 것..
    페이퍼 http://www.upaper.net/nopa/1120230 제공nopa
  4. <북한 내부 영상 ・ 문서 자료집> 김정은의 새'10대 원칙' 책정 ・ 보급과 장성택 숙청
    저자이시마루 지로(石丸次郎)| 출판사ASIAPRESS 출판부| 출판일2019-08-06| 정가15,000|
    《10대원칙》을 이해하지 않으면 김정은의 유일독재를 알 수 없다. 2013년 12월, 장성택이 숙청•처형됐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확대회의에서 제시된 장성택의 '죄상'은 '유일령도체계위반'이었다. '유일령도체계' - 그것은 북한 전국민, 전조직이 김정은에게 절대복종•절대충성 할 것을 요구하는 시스템이다. 그것을 명문화, 강령화 한 것이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10대원칙'(새 10대원칙)이다. 아시아프레스에서는 새 '10대원칙'의 원본을 입수, 1974년에 책정된 김일성-..
    페이퍼 http://www.upaper.net/asiapress/1075649 제공asiapress
  5. 문화와 음악
    저자김관| 출판사온이퍼브| 출판일2019-08-05| 정가1,000|
    발레리가 ‘정신의 정치학’ 가운데에서 현대의 여러 조건은 인간이 오늘날까지 만들 걸작에 필적할만한 작품을 이제부터 제작하려는데 있어 최악의 조건일 뿐이며 우리들이 성숙할 여유가 있는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우리들 예술가가 스스로 성찰할 때 거기에는 과거에 가졌던 미의 창조가의 하나의 특징, 즉 지속하는 의지가 상실된 것이라고 설파하고 있다. 불과 3~년 동안의 음악뿐 아니고 모든 예술 부분을 비롯하여 제반 영역에 있어서까지 너무 격심한 발전과 파괴와 창조가 바뀌어 버렸다.<본문 중에서> <..
    페이퍼 http://www.upaper.net/onepub/1120193 제공온이퍼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