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

  1. 스와핑카페3편 (최종판)
    스와핑카페3편 (최종판)
    저자Hoon Park|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11-18| 정가2,000|
    특별한 사람들만 스와핑을 하는것은 아니다. 우리 주위에 이웃, 친구 등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그들 나름대로의 이유를 갖고 스와핑을 한다. 이 글은 스와핑 카페에 가입하여 실제로 경험한 이야기를 쓴 100% 실화이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토론과 비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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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딱 한 번만!
    딱 한 번만!
    저자시크릿| 출판사피우리| 출판일2019-11-12| 정가500|
    “순이 엄마……” 몇 번이나 눈을 비비고 확인해 본 결과 그녀가 확실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만부자는 비계덩어리 같은 거구를 흔들며 순이 엄마의 곁에 앉아 손을 잡았다. “핫핫! 지난 밤 꿈에 한 마리 봉황이 칠채 영롱한 빛을 흩뿌리며 날아드는 꿈을 꿔 혹시나 했는데 정녕 자네가 와 주었군!” “곧장 침소로 드시지요.” 순이 엄마는 침상 쪽으로 향했다. ‘으허허! 그녀를 안게 되다니, 말년에 이 무슨 횡재인가?’ 만부자는 감격한 채 그녀를 따라 침상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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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와핑 카페 2편
    스와핑 카페 2편
    저자Hoon Park|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11-12| 정가2,000|
    스와핑 카페에서 만난 남녀 부부 커플들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사실그대로 담은 책이다. 실제로 체험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이다. 스와핑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많은 호기심을 이 책을 통해 해소하길 바라는 바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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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엄마는 육변기. 1
    엄마는 육변기. 1
    저자매드소울|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19-11-11| 정가1,400|
    “엉엉엉~ 어어어엉~ 어흑~어흑~ 아아앙~” 친구 태식이의 손은 어머니의 젖통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었고, 상진이는 어머니의 허리와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놈들의 물건은 어머니의 두 구멍을 마음껏 들락거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놈들의 성기가 자신의 두 구멍으로 들락거릴 때마다 온 몸을 떨어대며 젊은 놈들에게 박히는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아줌마~ 너무 맛있다~ 어흐으~ 씨발~ 너도 좋지?” “아흐윽~ 몰라~ 어떻게 해~ 아흑~아흑~” “씨발~ 아줌마가 존나 밝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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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엄마는 육변기. 2(완결)
    엄마는 육변기. 2(완결)
    저자매드소울|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19-11-11| 정가1,400|
    “엉엉엉~ 어어어엉~ 어흑~어흑~ 아아앙~” 친구 태식이의 손은 어머니의 젖통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었고, 상진이는 어머니의 허리와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놈들의 물건은 어머니의 두 구멍을 마음껏 들락거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놈들의 성기가 자신의 두 구멍으로 들락거릴 때마다 온 몸을 떨어대며 젊은 놈들에게 박히는 쾌감을 즐기고 있었다. “아줌마~ 너무 맛있다~ 어흐으~ 씨발~ 너도 좋지?” “아흐윽~ 몰라~ 어떻게 해~ 아흑~아흑~” “씨발~ 아줌마가 존나 밝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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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늘 일, 절대 비밀이야
    오늘 일, 절대 비밀이야
    저자시크릿| 출판사피우리| 출판일2019-11-04| 정가1,000|
    지혜 누나는 횡설수설, 허둥거렸다. 지혜 누나의 그 모습에 나는 절로 침이 꼴깍 넘어갔다. 치맛자락으로 책상다리를 하고 앉은 다리를 덮고, 마우스를 쥔 손을 부들부들 떠는 모습은 안타까움보다는 묘한 자극을 내게 주었다. 마치 강간범 앞에서 바들바들 떨며 살려 주세요 하는 가녀린 여자를 보는 것 같았다. 내가 다가가자 지혜 누나는 말을 더듬었다. “너? 너 왜 이래? 왜 얼굴이 벌개져서? 어디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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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착한 여자의 수난
    착한 여자의 수난
    저자허패산[許佩珊] |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11-01| 정가800|
    청바지와 티셔츠차림으로 남자들과 어울리며 부담없는 교제를 즐겨하던 순진한 여자 경희는 뜻밖의 폭력사건을 당하면서 여자로서의 자신을 새로이 깨닫는다. 지금의 인터넷보다 더 오래된 예전 도스 통신망 상에서 세간의 화제를 모은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한 기성작가의 여성에 대한 폭력 사건이었다. 사건의 발단은 국내 굴지의 출판사에서 작품을 출판한 바 있는 기성작가 장윤수가 통신망에서 모임을 만든 후 양경희라는 여성회원을 알게 되면서 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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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계약된, 밤의 여인
    계약된, 밤의 여인
    저자허패산(許佩珊)|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11-01| 정가500|
    성인문학계에 나타난 미모의 여류작가 허패산[許佩珊] 그녀는 누구인가! 소설은 재미있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읽고서 남는 게 없다면 소설로서의 가치는 없다. 바쁜 현대인에게서는 전철내의 단 삼십분도 유익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작가로서의 그녀의 소신이다. 가장 재미있는 소설은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숨김없이 묘사하여 독자가 함께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당신에게 인간의 욕망에 관한 화제거리를 던져주면 될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미모에 자부심이 강하지만 그 미모 속에는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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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엄마의 불륜을 목격하다. 1
    엄마의 불륜을 목격하다. 1
    저자육봉남|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19-10-28| 정가2,000|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렸다. 거실로 올라선 나는 순간 그대로 멈춰버리고 말았다. 어떤 남자가 엄마를 위에서 누르고 자신의 그것을 엄마의 은밀한 곳에 삽입하고 있었다. “좋아? 흐흐..” “아윽~~너무 좋아 자기야~~~사랑해~~더 세게 해줘~~~~아윽~~~” “얼마나 좋은데?” “몰라 나 미칠 만큼 좋아~~~~~” “남편하고 나하고 누가 더 좋아?” “당신이~~자기가 훨씬 좋아~~~~아아~~~더 빨리..” 그러면서 엄마는 남자를 밀치고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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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엄마의 불륜을 목격하다. 2
    엄마의 불륜을 목격하다. 2
    저자육봉남|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19-10-28| 정가2,000|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렸다. 거실로 올라선 나는 순간 그대로 멈춰버리고 말았다. 어떤 남자가 엄마를 위에서 누르고 자신의 그것을 엄마의 은밀한 곳에 삽입하고 있었다. “좋아? 흐흐..” “아윽~~너무 좋아 자기야~~~사랑해~~더 세게 해줘~~~~아윽~~~” “얼마나 좋은데?” “몰라 나 미칠 만큼 좋아~~~~~” “남편하고 나하고 누가 더 좋아?” “당신이~~자기가 훨씬 좋아~~~~아아~~~더 빨리..” 그러면서 엄마는 남자를 밀치고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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