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설

  1. 후딱야설 젊은계집의 맛
    후딱야설 젊은계집의 맛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1,000|
    여자들이란 똑같은 인간들 같았다. 섹스를 밝히는 쪽이 남자라 하지만 은근히 여자들이 더 밝히는 것 같았다. 결국 정희도 지가 나보고 먼저 하자고 했고 말 같지도 않은 거래를 나에게 요구해 온 것이었다. 나야 어차피 여자의 몸만 한번 더 탐하는 것이었다. 이미 회사를 그만 둘 생각도 없었고 한번 준다고 하니 따라 왔을 뿐이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옛말도 있었는데 난 그렇게 한 여자에게 한을 품게끔 만들고 있었다. "야! 너네 집 돈 많냐? 먼 옷이 그렇게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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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후딱야설 골뱅이
    후딱야설 골뱅이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1,000|
    정체 모를 이 여인은 누구인가?. 사내는 담배연기를 한번 토해 내고는 머리를 저었다, 젠장, 누구면 어때, 술취해 정신 없는데 내가 한번 한다고 해서 어찌될것은 없잖아, 사내는 갑자기 다시 보고 싶어 졌다. 침대시트를 옆으로 잡아 내렸다. 물컹한 유방이 그녀의 팔에 일그러져 있고 겹쳐 웅크린 엉덩이 사이로 계곡과거뭇한 털이 삐쭉이며 주위에 하늘거린다. 다리를 한쪽으로 밀자 그녀는 몸을 뒤척이며 다리를 활짝 벌리고 바로 눕는다.풍만하고 커다란 유방이 출렁이며 떨어 대고는 힘이 없는지 탄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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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후딱야설 성욕자 선생들
    후딱야설 성욕자 선생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1,000|
    선생님은 HP의 음란한 소설을 읽고 이런 감상을 투고하고 있었어요. 『당신의 소설을 읽고 있고 매우 흥분하게 됐습니다.특히 나도 비상근입니다만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기 때문에 "노예 여교사 사야향"에 가장 흥분하였고 몇 번이나 반복하여 읽어 버렸습니다.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나에게는 노출욕구,노예욕구와 같은 것이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최근 생각하게 됐습니다.나는 완전한 스트레이트입니다만 여성으로서도 학생에게 복종한다는 등의 일에 참으로 큰 흥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학생앞에 꿇어 앉고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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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후딱야설 뜨거운 누나
    후딱야설 뜨거운 누나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1,000|
    어느 날, 차고에 있는 세탁기에 빨래를 넣는 정화의 엉덩이와 사타구니에 세탁기의 진동이 잔달되었다. 순간적으로 정화는 자신의 거기가 흥분되었다. 그리고, 음란한 생각에 신음소리를 내었다. 엉덩이를 세탁기에 더욱 밀착시키자, 온몸으로 진동이 전해져 왔다. 정화는 저항할수 없는 자극에 두눈을 감고 치마를 살짝 올리고 세탁기의 진동에 몸을 맡겼다. 그러자, 그녀의 거기가 흥분하며, 열이 오르고 음핵이 불거졌다. "안돼!" 자포자기적으로 신음했지만,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혹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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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후딱야설 옆집섹스장면 훔쳐보며
    후딱야설 옆집섹스장면 훔쳐보며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1,000|
    그것은 언제부터인가 옆집에서 가끔 여자의신음소리가 났는데 경수는 그신음소리가 남녀간의 정사할때 나는 소리란걸 알고 늦은저녁이면 방안의 불을끄고옆집창문에 동정을 살폈다. 옆집창문과는 경수방에서 45도 각도로 내려다보이는 위치라 조그마한 창문이였지만 창문이 열리기만 한다면 이쪽에서 충분히 옆집의 방안을 훔쳐볼수 가있었다. 그래서 오늘도 자신방 창문에 다가가 옆집의 창문을 주시하며 옆집에서 나는소리에 귀를 귀우리며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재수생인 경수는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재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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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후딱야설 시부모님의 충격적인 섹스
    후딱야설 시부모님의 충격적인 섹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3,000|
    오랜만의 가족 모임에 참석한 혜정은 쾌활한 성격의 시아버지 성민이 주는 술을 거절할 수 없어 쓰디쓴 양주 몇 잔을 받아 마신 탓인지 타는 듯한 갈증을 느끼고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누가 깰 새라 뒷꿈치를 들고 도둑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계단을 내려가 주방으로 가서 시원한 물을 두 컵이나 따라 마시고 나서야 갈증이 가심을 느꼈다. '남자들은 그런 걸 무슨 맛으로 마시나 몰라...'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으며 식탁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엄지손가락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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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후딱야설 일본소녀의 아랫도리
    후딱야설 일본소녀의 아랫도리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2,000|
    아래는 화장실이었다. 반바지 외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아랫층 남자가 들어서면서 바짓속에서 물건을 꺼내는 것이아닌가. 서음희의 목안으로 마른침이 꿀꺽하며 넘어가고 있었다.잠시 후, 남자가 꺼낸 물건 끝에서 굵은 물줄기가 터져나왔다. 변기는 그것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받아 먹고 있었다. 서음희는 옷자락을 이용해 흐릿한 유리 바닥을 문질렀다. 남자의 몸이 더욱 선명하게 보여졌다. 볼일을 다 본 남자는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그것을 잡고 툭툭 털 듯 흔들어댔다. 그리고 물건은 바짓속에 감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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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후딱야설 아줌마가 맛있다
    후딱야설 아줌마가 맛있다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500|
    나도 모르게 얼굴이 화끈화끈 거렸다. 나의 머리에 스치는 그녀는 그랬다. 훤칠한 키에 머리는 소녀처럼 단발머리를 하였고 빨간 수영복에 하얀 브라우스를 걸치고 있었다. 볼록 솟은 가슴에 젖 꼭지가 찰싹 달라 붙어서 더욱 더 그러하였다. 내 마음속에서는 요동을 치고 있었다. ' 꿈에 그리던 여인이다. 내가 밤마다 몽정을 하면서 보던 여인 ' 그러나 이내 그녀는 이따가 애들과 다시 온다며 사라져 갔다. 뒷 모습도 내눈에는 너무 이뻐 보였다. 아니 그게 색시해 보이는 건지를 처음 안 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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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후딱야설 섬이야기
    후딱야설 섬이야기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1,000|
    "저기 가시기 전에 저를 품고 가시면은 않될까요." "예?...." 얼굴을 붉힌 그녀의 말에 당황을 한 나. "저, 정욱님은 참으로 진실하고 이해심이 깊은거 같아요. 우리들과 생활하면서 느낀 건데 마치 한 가족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래서.........이런 감정 처음이지만은 한여자로서 정욱님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요. " "미유님, 그건 저..." "이런 느낌 처음이에요. 남자에게 이런 충동을 받는건요...........정 욱님이 싫으시다면은 없던 예기로 하죠.......하지만은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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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후딱야설 발정난 아저씨짓거리
    후딱야설 발정난 아저씨짓거리
    저자편집부| 출판사나인틴북스| 출판일2018-07-09| 정가500|
    노인이 날 내 어깨를 붙들고..손녀딸같은 날 유린하기 시작했다. 난 싫엇지만..어떻게 방법을 몰라..그대로 서있었다.노인은 내 앞에 쪼그려 앉아..내 치마를 걷어올리고..내 거기를 살피고 있었다.그러면서..다리를 벌리라고 하더니..거기를 빨기 시작했다. 미칠지경이다..노인네가 아직 순결한 나를 이렇게 하다니.. 그러다 노인은 급햇느지..나보고 엎드리라고 했다.난 그렇게 할 수없다고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노인은 날 밀쳐내어 넘어지게하고는 그대로 엎드린채 노인의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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