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물

  1.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1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1
    저자진첼로|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10-20| 정가1,000|
    발칙한 운명에 갇힌 네 사람이 있다. 양반과 노비의 신분으로 갈린 두 사내와 두 여인. 재미로 시작한 변장술이 그들을 옥죄어 올 줄이야! 오늘은 도련님으로 내일은 아기씨로. 카멜레온이 따로 없다. 위기는 신분도 잊게 한다. 목숨은 단 하나! 뭐든 시키면 해야 한다. "그깟 염습일, 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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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2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2
    저자진첼로|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10-20| 정가2,000|
    발칙한 운명에 갇힌 네 사람이 있다. 양반과 노비의 신분으로 갈린 두 사내와 두 여인. 재미로 시작한 변장술이 그들을 옥죄어 올 줄이야! 오늘은 도련님으로 내일은 아기씨로. 카멜레온이 따로 없다. 위기는 신분도 잊게 한다. 목숨은 단 하나! 뭐든 시키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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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3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3
    저자진첼로|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10-20| 정가2,000|
    발칙한 운명에 갇힌 네 사람이 있다. 양반과 노비의 신분으로 갈린 두 사내와 두 여인. 재미로 시작한 변장술이 그들을 옥죄어 올 줄이야! 오늘은 도련님으로 내일은 아기씨로. 카멜레온이 따로 없다. 위기는 신분도 잊게 한다. 목숨은 단 하나! 뭐든 시키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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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4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4
    저자진첼로|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10-20| 정가2,000|
    발칙한 운명에 갇힌 네 사람이 있다. 양반과 노비의 신분으로 갈린 두 사내와 두 여인. 재미로 시작한 변장술이 그들을 옥죄어 올 줄이야! 오늘은 도련님으로 내일은 아기씨로. 카멜레온이 따로 없다. 위기는 신분도 잊게 한다. 목숨은 단 하나! 뭐든 시키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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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5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5
    저자진첼로|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10-20| 정가2,000|
    발칙한 운명에 갇힌 네 사람이 있다. 양반과 노비의 신분으로 갈린 두 사내와 두 여인. 재미로 시작한 변장술이 그들을 옥죄어 올 줄이야! 오늘은 도련님으로 내일은 아기씨로. 카멜레온이 따로 없다. 위기는 신분도 잊게 한다. 목숨은 단 하나! 뭐든 시키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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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6
    오늘은 도련님, 내일은 아기씨 6
    저자진첼로|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10-20| 정가2,000|
    발칙한 운명에 갇힌 네 사람이 있다. 양반과 노비의 신분으로 갈린 두 사내와 두 여인. 재미로 시작한 변장술이 그들을 옥죄어 올 줄이야! 오늘은 도련님으로 내일은 아기씨로. 카멜레온이 따로 없다. 위기는 신분도 잊게 한다. 목숨은 단 하나! 뭐든 시키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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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황제의 눈꽃
    황제의 눈꽃
    저자앨리스리델| 출판사다향| 출판일2019-12-09| 정가3,600|
    신의 피가 섞인 탓에 저주를 대물림받은 호천서 황제 ‘무환 류휘’. 그에게, 운명에 의해 신의 아이 ‘낙성 천유하’가 눈꽃처럼 내려왔다. “이제 말해 보아라. 아까부터 왜 그리 이상하게 구는지.” 그녀의 달큼한 숨결이 닿았다. 휘는 눈을 질끈 감았다. “조금만 물러나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유하는 잠시 생각해 보았다. “싫어.” 그녀의 손가락이 그의 입술에 닿아 입술과 손가락 마디가 맞물렸다. 손끝에 휘의 따스한 숨결이 닿았다. 휘는 손을 올려 물러서는 그녀의 손목을 낚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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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매화우(梅花雨)
    매화우(梅花雨)
    저자이서윤| 출판사피우리| 출판일2019-11-25| 정가3,500|
    아름답게 흩날리는 매화우 아래, 단번에 서로를 마음에 품은 윤과 아리. 마음 둘 곳이 없던 아리에게 윤은 마음을 허락한 유일한 사람이었고 윤에게 아리도 그를 설레게 하는 유일한 여인이자 사랑이었다. 어느 누구도 그들이 순탄히 성혼해 아름다운 삶을 이어 갈 것을 의심치 않았었는데……. 누군가의 욕심과 탐욕이 아름답게 살 연인의 운명을 비틀어 버리고 그 비틀림이 만들어 낸 잔혹한 현실이 서로의 발목을 잡아 버리고 만다. “폐하께서도 이제……고통에서 벗어나……그대가 꿈꾸던 제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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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려람여상열지사(高麗覽旅相悅之詞) 1
    고려람여상열지사(高麗覽旅相悅之詞) 1
    저자아니달| 출판사다향| 출판일2019-11-15| 정가3,200|
    때는 고려 광종. 자유의 시대, 소용돌이 같았던 고려 시대 한복판. 수도 개경에서는 왕권 강화라는 명목으로 피바람이 불었다. 이를 피해 지방으로 피신한 무신이 있었으니, 기억 투시의 능력 때문에 두 눈을 잃은 손 씨였더라. 손 씨의 딸, 덕이는 우연히 호랑이를 구하고 사람이 된 호랑이, 엄과 부부의 연을 맺어 살림을 차렸다. 허나 행복은 잠시. 손씨 집안의 능력을 탐한 박제현의 마수에 납치되어 덕이는 그의 아들, 박주성과 강제로 혼인하는데……. 10년 뒤. 박씨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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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려람여상열지사(高麗覽旅相悅之詞) 2
    고려람여상열지사(高麗覽旅相悅之詞) 2
    저자아니달| 출판사다향| 출판일2019-11-15| 정가3,200|
    때는 고려 광종. 자유의 시대, 소용돌이 같았던 고려 시대 한복판. 수도 개경에서는 왕권 강화라는 명목으로 피바람이 불었다. 이를 피해 지방으로 피신한 무신이 있었으니, 기억 투시의 능력 때문에 두 눈을 잃은 손 씨였더라. 손 씨의 딸, 덕이는 우연히 호랑이를 구하고 사람이 된 호랑이, 엄과 부부의 연을 맺어 살림을 차렸다. 허나 행복은 잠시. 손씨 집안의 능력을 탐한 박제현의 마수에 납치되어 덕이는 그의 아들, 박주성과 강제로 혼인하는데……. 10년 뒤. 박씨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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