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1. 색정사모
    색정사모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11-14| 정가2,000|
    그러자 곧 위가려는 흥건하게 애액을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아직까지 조금이나마 남아 있는 이성으로 터져나오려는 교성을 억제했기 때문에 신음을 참으면서 나는 소리를 내기시작했다. (중략) 막 사정을 하려던 조구는 이 소리에 어느정도 정신이 돌아오는 것이 느껴지며 사모가 부르는 사람에 대한 강렬한 질투심이 생기는 것을 느꼇고 이것이 그의 지금까지 쌓아온 수련을 크게 퇴보시키는 것을 막았다. (중략) 조구에게 가해지는 성적인 힘은 그가 오랜동안 수련해온 방식대로 습관적으로 그의 혈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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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색마열전
    색마열전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11-13| 정가3,900|
    그는.. 그녀의 이마에서부터.. 입술과 혀로.. 애무해 가기 시작했다… 파르르르.. 떨고 있는 눈두덩, 오똑한 콧날… 그리고.. 발갛게 달아오른.. 그녀의 볼을 지나.. 귓밥을 살짝 깨물었다.. 그러고는… 그녀의 윗 입술을 이빨로 살짝 물어 올리더니 자신의 입술 사이에 넣고 힘을 주었다.. (중략) 자영일살은… 유두를 비틀던 손을 옆으로 내려..그녀의 배를 지나.. 그 사이 움푹 파인곳을 희롱하더니… 더욱더 아래로 내렸다. 곧 그의 손은.. 그녀의 털있는 곳까지 내려왔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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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살수음계(상)
    살수음계(상)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11-12| 정가3,900|
    "으윽....맹주님......" 졸개들은 흑마 곁에 다가가 오열하며 분노했다. 흑마는 검붉은 선혈을 흘리며 손가락을 조금 움직이는듯 했다. (중략) 사내도 땀을 흘리며 빠른 동작으로 엄마의 엉덩이에 좆을 박고 있었다. 동개도 순간 아랫도리가 불룩 튀어 나왔고 자신도모르게 바지위로 좆을 잡고 주물럭 거렸다. "하학....나 싸려해요......" (중략) 동개는 식은 땀을 흘리며 혼날것도 잊은채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그리곤 방바닦에 벌렁 누었고 조금전 엄마와 아저씨와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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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살수음계(하)
    살수음계(하)
    저자진태| 출판사조세주구민군| 출판일2018-11-12| 정가3,900|
    그녀의 살결은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 보였으나 취한 사내들이 보긴엔 그저 여자의 살결은 매 한가지였다. 아주 능숙한 솜씨로 완전히 나체가 되자 순간 엉덩이를 번쩍 들어 올려 튕겨 오르는 엽전을 손으로 받았다. (중략) "좋아 좋아...오늘은 그 속에 오십냥을 넣고 물고 있어야 돼....흐흐" "어머 나리....최고 30냥이었는데 오십냥은 너무 해요" "싫단 건가? 에이.....그럼 술값을 당장 치르겠다....어서들 가자구..." "아니에용.....어머 성질도 급하기로 해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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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색정신검
    색정신검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2-04| 정가5,900|
    [아악~..아~~~~] [아아아~~~~] 깊은 쾌락의 나락으로 빠져드는 유씨부인은 아들의 찐득찐득한 애무에 부끄러운 신음을 흘렸다. 엉덩이 중앙에서부터 타고오르는 전율에 그녀는 아무것도 생각할수없었다. 아들의 손가락움직임에 같이 요동하는 그녀의 둔부가 이제는 아들의 양물을 기다리고있는듯 좌우로 비틀리며 앙탈을 부린다. [이...제...아~ 그만....아~] 그녀는 몸이 원치않는 말을 내뱉으며 몸을 꼬아댔다. 려혼이 어머니의 젖꼭지에서 입을 때더니 옷을 벗기시작한다. 그리곤 알몸이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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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색마왕 2
    색마왕 2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10| 정가5,900|
    "아악!" 백리문연은 비명을 지르며 몸을 움츠렸다. 다리가 벌어지며 보여저서는 안될 보지가 비사척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풍만한 젖가슴과 뻘건 보짓살을 드러내고 벌려진 가랑이! 비사척의 눈에 광기(狂氣)가 이글거렸다. 지금까지 다른 여자들에게 느낄수 없었던 원숙한 매력이 느껴졌다. 그는 손안에 찢겨진체 들려있는 백리문연의 고의를 코에 대고 큼큼거렸다. "흐흣! 이 보지냄새가 나를 미치게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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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색마왕 1
    색마왕 1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10| 정가5,900|
    고루혈교에서도 구석진 곳에 위치한 혈모각에 자리한 침실! 본래는 화려하게 치장되어 있던 여인의 규방은 그러나 지금 마치 태풍이 휩쓸 고 지나간 듯 아수라장이 되어 있었다. "흐윽! 하...악... 좀더...헉헉...소첩의...보지를....!" 침상 쪽에서 온통 쾌락과 황홀로 가득찬 여인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침상 위에는 갈가리 찢긴 의복을 걸친 중년미부가 사지를 침상 모서리에 묶인 채 버둥대고 있었다. 그녀가 사지를 비틀 때마다 가슴의 풍만한 유방이 물결치듯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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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ex Knights
    Sex Knights
    저자진태림|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7-11-08| 정가5,900|
    "아무리 잘났어도 그들은 여자입니다." 정말로 여신이 루니어스국을 도와주는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했던 에티누크왕은 그 말에 귀가 번쩍 트였다. 당장에 시행하라고 허가를 내렸다. 더 자세한 방법을 물었으나 베르트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결과만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왕의 집무실을 빠져 나갔다. (중략)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 레이는 무슨 짓을 하려는 지 몰랐다. 앞의 물건을 빠느라고 정신 없는 레이의 뒤로 돌아간 녀석은 레이의 스커트를 들추었다. 녀석은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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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패륜아 2
    패륜아 2
    저자J.T| 출판사대갈출판| 출판일2017-10-27| 정가5,900|
    "제.......제발! 비......비켜라, 이놈들!" 남궁혜는 몸서리치며 울부짖었다. 하지만 이미 욕정에 눈이 뒤집힌 흉한들에게 그녀의 애원과 비명은 흥분을 자극하는 효과밖에 발휘하지 못했다. 흉한들 중 두 놈이 히죽 웃으며 각자 남궁혜의 무릎을 한쪽씩 움켜 쥐어 좌우로 찍어 눌렀다. 남궁혜는 고통과 함께 치욕의 비명을 발했다. 그녀의 미끈한 허벅지는 좌우로 활짝 벌려진 채 눌려졌다. "흐흐흐! 내가 먼저다!" 흉한들 중 우두머리가 서둘러 바지를 벗어내리고는 남궁혜의 몸 위로 뛰어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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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패륜아 3
    패륜아 3
    저자J.T| 출판사대갈출판| 출판일2017-10-27| 정가5,900|
    "하악, 하악" 거친 숨결이 무거갱을 가득 매웠다. 이무극의 이런 자위 행위는 벌써 5년째가 되어 간다. 갈의독모와 단둘이 무거갱에 있다는 사실과 미혼산염분의 영향으로 이무극은 거의 결딜 수 없는 경지까지 가게 되었다. 그래서 의모인 갈의독모가 잠든 사이에 자위행위로 욕정을 해결하는 왔던 것이다. 처음에는 갈의독모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멀리가서 자위를 했으나 갈의독모가 눈치채지 못하자 점점 대담해져 요즘은 갈의독모를 만지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내일이면 생사를 알 수 없는 길을 떠나 다시는 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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