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소설

  1. 스몰(SMALL) 9 - 내일로 [完]
    스몰(SMALL) 9 - 내일로 [完]
    저자SmallKr|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9-09-16| 정가1,000|
    신라제약 연구소로 납치당한 오환은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는 것은 물론이고 온갖 실험을 당하고 만다. 핸드폰은 이미 꺼져 있어서 위치추적도 안 되고, 근철에게 연락할 방법도 딱히 없는 절망적인 상황. 과연 오환은 이번에도 살아남아서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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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1권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1권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9-09-09| 정가2,700|
    BL "나쁜 남자" 시즌2 이제 40대 중반에 접어든 중년 남자 김윤석과 25이 된 박재용의 본격 '부부' 생활, 이들의 '신혼'은 행복한 꿀맛이 이어질까? 질척한 것이 아닌 조금은 과하고 거친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에 불현듯 재용이를 아래로 뉘고 내가 옷을 벗어가고 있었다. 내가 원할 때 언제 어디에서라도 해야 하는 나는 꽤 독불장군이지만 그렇게 7~8년의 시간이 흘러왔다. 재용이는 나의 맨 피부에 얼굴을 비비고 꼭 끌어안으며 눈꺼풀을 천천히 감아왔다. “난 눈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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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2권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2권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9-09-09| 정가2,700|
    "당신 나쁜 남자 맞아? 너무 달달하게 변한 거 아냐?" BL "나쁜 남자" 시즌2 이야기: 이제 40대 중반에 접어든 중년 남자 김윤석과 25이 된 박재용의 본격 '부부' 생활, 이들의 '신혼'은 행복한 꿀맛이 이어질까? 재용이의 성기를 깊은 목구멍 속으로 집어넣고 이빨로 살짝 긁어주면서 공간 확보를 위해 손가락을 이용하고 있자니, 오랜만에 처음 관계하던 날이 생각났다. 파들파들이 아니라 경련을 일으키는 듯 미치게 움직이는 재용이가 안쓰럽기까지 해 포기하려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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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3권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3권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9-09-09| 정가2,700|
    "안에 해..안에. 빼지마!" 나를 더 흥분시키는 말인 걸 아는 재용이가 자신의 몸 안에 사정하라고 계속 소리쳤다. 그만큼 흥분했다는 것이 나를 더 사랑한다고 소리치는 것 같게 느껴졌다. 언제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재용이의 장내를 나의 정액으로 다 채워버리겠다며 달려들어 장내 사정을 몇 번 했는지, 기억할 수 없을 만큼 재용이를 몰아세운 적이 있었다. 그때 정말 재용이가 어떻게 되는 줄 알고 살짝 나 또한 내가 무서운 적도 있었다. 난 재용이의 사정을 돕기 위해 허리를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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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4권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4권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9-09-09| 정가2,700|
    "..안에다..할 거다. 오늘은 안 봐줄 거야. 어제 그렇게 내 가슴을 찢어 놓고...응?" 난 재용이의 귓불을 씹으며 각오하라는 듯 웅얼거렸고 재용이는 칭얼거리며 나의 목에 혀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내 몸에만 길들어 버린 재용이의 몸짓 신음소리 하나 하나가 나를 너무 달궈나가기 시작하자, 난 다 벗어던지고 거실 한가운데 소파 위에서 재용이의 허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만큼 치켜 올려 나의 성기를 밀어 넣기 시작했다. 재용이는 미간을 구기며 소파를 긁어 대면서도 신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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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5권[완결]
    [BL]나쁜 남자 5년 후:중년남자 김윤석을 말하다 5권[완결]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9-09-09| 정가2,700|
    완결편! (*킴녕 화가의 본문 삽화가 추가되었습니다) "당신 나쁜 남자 맞아? 너무 달달하게 변한 거 아냐?" BL "나쁜 남자" 시즌2 이야기: 이제 40대 중반에 접어든 중년 남자 김윤석과 25이 된 박재용의 본격 '부부' 생활, 이들의 '신혼'은 행복한 결말로 이어질까? 그 녀석의 피부와 작은 돌기를 쓸어내며 내 안에서 바동거리는 힘을 제압하며 재용이를 내려다보았다. “내 마누라 오늘 기분 좋군. 이쁘다.” “응. 나 이쁘지.” “하아.. 왕자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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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갭(GAP)-나 그리고 그 1권
    [BL]갭(GAP)-나 그리고 그 1권
    저자몬쥔장| 출판사엔블록| 출판일2019-09-09| 정가2,500|
    “하아...” 짧은 탄식이 주는 많은 의미. 하지만 난 그 의미가 어떤 건지 알 수 있었다. 창피해 내 눈을 뜨고 볼 수 없었지만, 난 그 자리에서 정확하게 그의 허벅지와 청바지 지퍼사이에 내 발기된 성기를 비벼대며 사정하고 있었다. 나이도 나이지만 내가 그렇게 자제할 수 없을 만큼 흥분해 있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 없었다. 난 그의 어깨에 이마를 묻고 별다른 말 없이 거친 숨만 뱉어냈고, 그는 젖어버린 자신의 바지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계속해서 내 몸을 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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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골 때리는 사랑 (외전증보판) 1
    골 때리는 사랑 (외전증보판) 1
    저자모리미|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19-08-26| 정가2,800|
    #현대물 #육아물 #첫사랑 #재회물 #강공 #재벌공 #절륜공 #군림수 #섹시수 #쌍둥이아들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무리의 리더로 서 있던 인국을 서준은 가끔 바라보곤 했다. 눈에 띄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공부만 하던 서준은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그런 그의 눈에는 놀고만 있는 인국이 한심해 보였다. 하지만 이해할 수 없게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 적 없는 인국은 항상 서준과 근소한 차이로 전교 2등을 유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단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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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골 때리는 사랑 (외전증보판) 2
    골 때리는 사랑 (외전증보판) 2
    저자모리미|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19-08-26| 정가2,800|
    #현대물 #육아물 #첫사랑 #재회물 #강공 #재벌공 #절륜공 #군림수 #섹시수 #쌍둥이아들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무리의 리더로 서 있던 인국을 서준은 가끔 바라보곤 했다. 눈에 띄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공부만 하던 서준은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그런 그의 눈에는 놀고만 있는 인국이 한심해 보였다. 하지만 이해할 수 없게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 적 없는 인국은 항상 서준과 근소한 차이로 전교 2등을 유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단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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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골 때리는 사랑 (외전증보판) (외전)
    골 때리는 사랑 (외전증보판) (외전)
    저자모리미|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19-08-26| 정가500|
    #현대물 #육아물 #첫사랑 #재회물 #강공 #재벌공 #절륜공 #군림수 #섹시수 #쌍둥이아들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무리의 리더로 서 있던 인국을 서준은 가끔 바라보곤 했다. 눈에 띄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공부만 하던 서준은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그런 그의 눈에는 놀고만 있는 인국이 한심해 보였다. 하지만 이해할 수 없게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 적 없는 인국은 항상 서준과 근소한 차이로 전교 2등을 유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단둘..
    페이퍼 http://www.upaper.net/taelangbooks/1120414 제공taelang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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