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1. 학원차를 타는 아이들
    학원차를 타는 아이들
    저자권윤현|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04-06| 정가4,000|
    학원차를 운전하면서 만난 아이들에 대한 시편을 모은 시집이다. 아이들에 대한 단상, 아이들과 얽힌 이야기 등을 시화하였다. 교육에 대한 나름의 생각들도 시로 표현했다. 이 시집은 독자들을 아이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태도, 자세 등을 알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의 유년시절을 문득 떠오르게 할 것이다. 이 시집을 통해 아득한 유년시절을 한번 다녀오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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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저자허용회|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6| 정가6,000|
    예전엔 태산처럼 여겨졌던 문사들의 영토에 언제부턴가 내가 들어와 소꿉놀이를 하고 있다. 언어의 확장을 통한 한글 사랑과 ‘이 세상 누군가를 위하여’ 이 생의 비린 언어를 조합하고 초작과 퇴고를 거쳐 한 작품 한 작품을 탈고(완전한 탈고는 없지만)시키기까지는 도공의 심정이었다. '시를 짓는다'는 것은 마치 접신(接神)들린 것처럼 접시(接詩)를 받아 반 의무감 속에서 시작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 어떤 때는 시의 노예처럼 모니터 속에 시선을 감금시키는 까닭에 눈동자에 핏발이 서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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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강아리랑
    한강아리랑
    저자한석산|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3| 정가5,000|
    허기를 채울 수 없는 나의 시/ 나는 오늘도 시를 지어서/ 밥을 먹으면 좋겠다는/ 설익은 생각을 한다./ 아, 이 엄청난 산다는 일의 모순덩어리/ 먹고 살려고,/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슬픈 방랑의 끝에 돌아온/ 시인의 때늦은 후회/ 삶 그 눈물 나는 아름다움/ 나는 먹고 사는 일에/ 너무나 많은 피를 말렸다./ 이제 와서 생각을 하니/ 하늘 밑의 풀벌레 아니더냐./ 헛되고, 헛되고 헛된 세상사/ 육탈이 끝나는 고된 탈고의 시간/ 이 얼마나 힘겹고, 가슴 아픈/ 영혼의 기다림이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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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배꼽
    배꼽
    저자한명희|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3| 정가5,000|
    우연한 기회에 글쓰기와 인연을 맺고 네 권의 수필집을 내고, 문학지에 ‘생각을 여는 수필’ ‘마음을 여는 수필’이라는 주제 아래 10년 넘게 매월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필집을 내고, 글을 연재하고 있는 것도 분별없는 나의 욕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욕심이 나로 하여금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하였고, 문학에 대한 사랑과 꿈을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 꿈 중에는 시(詩)를 써보겠다는 소망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나에게 어느 날, 지역신문에서 창간 기념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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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리움이란 정녕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리움이란 정녕 사랑한다는 것이다
    저자한병옥|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3| 정가5,000|
    ‘시란 평생을 던져 쓰는 것’이라고 저를 눈여겨보시며 말씀하신 분들께 감사하다. 사람이 세상에 나고 자라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삶이 서린 만남에 눈을 떠가듯이 젊은 시절 충만한 자유를 누려보았던 것은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며 새로이 배우려 했기 때문이었다. 세월이 지나 삶의 유혹에 무너져 버렸던 진리의 갈증과 시(詩)의 세계가 나를 다시 사로잡았다. 해외생활의 외로움들, 더불어 사는 세상사에 대한 그리움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그 이유가 될는지 모르겠다. 가난을 긍정하면서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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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골 의자
    단골 의자
    저자김선희| 출판사도서출판 숨쉬는 행복| 출판일2020-04-02| 정가8,000|
    봄볕이 좋은 날들입니다. 전국은 전염병 코로나19로 인해 확진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가고 사람들은 자신의 일터에서 힘겨움을 안고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고운 햇살이 위로가 되는 날들 봄꽃들 옆에 놓여 있는 단골의자에 앉아 하늘을 보고 바람을 맞으며 웃음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벗꽃잎 떨어진 자갈돌 위에 빼곡히 내민 어린 새싹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희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조금더 참고 조금더 견뎌내는 삶, 생각하고 행동하는 생각의자, 단골의자 앉아 잠시 숨고르기 하듯 쉬어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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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하늘도 잠을 자야지
    하늘도 잠을 자야지
    저자한금산|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2| 정가5,000|
    고사리 작은 손이 자라면 위대한 손이 되고 아주 조그만 꽃씨가 자라면 예쁜 꽃을 피우고 여린 새싹 자라면 한아름 큰 나무가 된다. 큰 것은 작은 것이고 작은 것은 큰 것이다. 작은 것을 들여다보고/ 큰 것을 생각한다. 그러다 그 생각들을/ 여기 모아 보았다./ 아주 크게 자랄 것을 믿으면서…… ― 한금산, 머리말 <조그만 세상과 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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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다람쥐 운동장
    다람쥐 운동장
    저자한금산|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2| 정가5,000|
    고사리 작은 손이 자라면/ 위대한 손이 되고/ 아주 조그만 꽃씨가 자라면/ 예쁜 꽃을 피우고/ 여린 새싹 자라면/ 한아름 큰 나무가 된다.// 큰 것은 작은 것이고 작은 것은 큰 것이다.// 작은 것을 들여다보고/ 큰 것을 생각한다.// 그러다 그 생각들을/ 여기 모아 보았다./ 아주 크게 자랄 것을 믿으면서…… ―한금산, 책머리글 <조그만 세상과 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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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냥 두렴
    그냥 두렴
    저자한금산|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2| 정가5,000|
    나무로 새집을 만들어 나무에 걸어놓고 산새가 날아와 집을 짓기를 기다렸다. 며칠 후 어치 한 쌍이 집 지을 재료를 물어 날랐다. 집을 반도 짓지 못했는데 어치 부부는 더 이상 집을 짓지 않았다. 아예 나타나지 않았다. 내가 관심을 가진 것이 어치에게는 위험 부담이 되었나보다. 산토끼가 밭 가운데까지 내려왔다. 소리 나지 않게 토끼의 움직임을 살폈다. 어쩌다 토끼의 눈과 마주쳤다. 나를 본 토끼는 울타리를 뛰어 넘어 산속으로 도망갔다. 그 때의 서운함을 생각하며 아직도 나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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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겨울 바다를 팔아요
    겨울 바다를 팔아요
    저자한금산|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4-02| 정가5,000|
    돌아오지 않는 것/ 그것이 어디 시간뿐이랴/ 겨울이 가며 봄이 온다지만/ 그 봄이 어디 지나간 봄이던가?/ 떠난 사람을 기다리기보다는/ 차라리 잊어버리는 것이 현명할지 모른다는/ 차가운 생각이 들 때/ 겨울 바다를 찾기보다/ 그 자리에 정지해 있고 싶은 마음/ 이 순간이/ 진정한 그리움이고/ 작지만 아주 큰 사랑이 되리라// 뒷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슬픔보다/ 몰려오는 파도에 마주 서/ 소리 질러보고 싶은 날/ 깊은 마음의 바닥까지/ 말갛게 씻어내고 싶다 ― 한금산, 시인의 말(책머리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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