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1. 나랑 결혼하자...싫음 말고!
    나랑 결혼하자...싫음 말고!
    저자이상| 출판사펜립| 출판일2020-06-04| 정가3,000|
    줄거리(책 소개)- 소설본, 트리트먼트본, 촬영본을 합친 합본판. 네일아트 샵 원장인 귀엽고 편안한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남성편력이 심한 어장관리녀 연수! 그는 28일 만에 한번 씩 남자가 바뀐다. 그녀의 친구들은 그녀에게 이십팔x이라고 부른다. 그런 그녀를 고등학교 때부터 갓20살 넘게 까지 5년간 사랑한 태일! “왜 쉽게 쉽게 남자 바꾸면서 나는 왜 안 되는데”라고 매번 그녀에게 소리친다. 5년간 특별한 여사친 남사친으로 만나며 지내고 있던 어느 날 태일은 진전 없고 희망 없는 짝사랑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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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 남편의 열렬한 구애 (외전증보판) 1
    내 남편의 열렬한 구애 (외전증보판) 1
    저자아이리스|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0-06-01| 정가4,000|
    단 6개월의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으려는 찰나, 뜻하지 않게 듣게 된 소식. 하라는 그 모든 걸 감추고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이혼 4개월 뒤, 그녀가 사는 끄라비에 전남편이 나타났다. “당신과 다시 시작할 겁니다.” “네?” “내가 말하지 않았나? 자유를 만끽하라고. 물론 잠깐이지만 말이야.” * * * ‘서, 설마…….’ 뜻밖의 소리에 하라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이 방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강기혁, 전남편뿐이라는 생각에 본능적으로 눈을 감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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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숏로맨스) 건널목
    (숏로맨스) 건널목
    저자라문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06-01| 정가1,000|
    신호등은 아직 붉은 색이다. 이제 곧 녹색등이 켜질 것이라 생각하니 심장박동이 점차 빨라졌다. 지유의 두뇌는 탐정이나 수사관의 그것처럼 맹렬하게 추리하고 있었다. ‘그 남자가 맞을까? 왜 저기 서 있는 것일까?’ 경미한 근시가 있는 지유는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방금 자신에게 손을 흔들었던 건널목 저편의 남자를 쳐다보았다. 남자의 실루엣을 또렷하게 만들려 애썼지만 블러 처리를 한 이미지처럼 남자의 외곽선은 선명하게 잡히지 않았다.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벌어진 어깨와 쭉 뻗은 하체의 라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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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남편의 열렬한 구애 (외전증보판) 2
    내 남편의 열렬한 구애 (외전증보판) 2
    저자아이리스|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0-06-01| 정가4,000|
    단 6개월의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으려는 찰나, 뜻하지 않게 듣게 된 소식. 하라는 그 모든 걸 감추고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이혼 4개월 뒤, 그녀가 사는 끄라비에 전남편이 나타났다. “당신과 다시 시작할 겁니다.” “네?” “내가 말하지 않았나? 자유를 만끽하라고. 물론 잠깐이지만 말이야.” * * * ‘서, 설마…….’ 뜻밖의 소리에 하라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이 방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강기혁, 전남편뿐이라는 생각에 본능적으로 눈을 감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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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 남편의 열렬한 구애 (외전증보판) (외전)
    내 남편의 열렬한 구애 (외전증보판) (외전)
    저자아이리스|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0-06-01| 정가1,000|
    단 6개월의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으려는 찰나, 뜻하지 않게 듣게 된 소식. 하라는 그 모든 걸 감추고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이혼 4개월 뒤, 그녀가 사는 끄라비에 전남편이 나타났다. “당신과 다시 시작할 겁니다.” “네?” “내가 말하지 않았나? 자유를 만끽하라고. 물론 잠깐이지만 말이야.” * * * ‘서, 설마…….’ 뜻밖의 소리에 하라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이 방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강기혁, 전남편뿐이라는 생각에 본능적으로 눈을 감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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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시크릿 맨 (개정증보 삽화본) (외전)
    시크릿 맨 (개정증보 삽화본) (외전)
    저자블랙커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0-05-29| 정가300|
    ※ 이 작품은 전작을 완전개정한 작품입니다. ※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북트레일러 영상 : https://youtu.be/1Bh5PDaebVY “기억을 찾은 내가 어느 날 문득 당신을 떠나게 된다면, 그때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나?” 패션에디터를 꿈꾸며 살아가던 지은 3년을 계획하여 동경해 왔던 프랑스 여행길에 오르지만 파리행 비행기는 정체 모를 자들에 의해 불시착하고 급기야 공항에서 우연히 커피를 엎질렀던 남자가 피투성이가 된 채 그녀의 옥탑방에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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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 늑대 같은 남동생에게 수치심을
    이 늑대 같은 남동생에게 수치심을
    저자용용이|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05-28| 정가1,000|
    #고수위 #하드코어 #고수위 #순진남 #단행본 -짧은 단행본으로 스토리 위주보다는 씬 위주의 소설입니다 <작품 중> 두준이는 허리를 굽혔다. 그리고 한 마리의 개처럼 혀를 날름거리더니 기어코 작은 웅덩이의 물을 핥았다. 그 장면을 바로 코앞에서 똑똑히 바라본 나의 가슴에 봄의 맑은 기운보다 더 행복하고 포근한 만족감이 솟구쳤다. 속옷으로 탄탄하게 조인 가슴에서 만지지도 않았는데 유두가 단단해지는 기분이다. 한 번 젖었던 음부도 다시 찝찝해졌다. “누, 누나는 물 안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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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1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1
    저자아슈크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0-05-14| 정가3,200|
    뉴욕신문사 사회부 기자 레인 로하스, 한국행 비행기에서 지인인 혜경을 만난다. 혜경의 권유로 며칠간 그녀의 집에서 머물기로 하는데. 잘나가는 대한 홈쇼핑 월급 사장이자 칼귀가 집밥 귀신, 강도하. 어머니인 혜경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귀가했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려는 여자를 구하지만, 그녀에게 이내 제압당한다. “미안합니다.” “도대체 정체가 뭐야? 죽이기 직전이던데? 미 해병대? 테러진압부대?” 첫 만남부터 살벌하게 꼬인 두 사람. 도하는 레인을 하루빨리 쫓아내기 위해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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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2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2
    저자아슈크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0-05-14| 정가3,200|
    뉴욕신문사 사회부 기자 레인 로하스, 한국행 비행기에서 지인인 혜경을 만난다. 혜경의 권유로 며칠간 그녀의 집에서 머물기로 하는데. 잘나가는 대한 홈쇼핑 월급 사장이자 칼귀가 집밥 귀신, 강도하. 어머니인 혜경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귀가했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려는 여자를 구하지만, 그녀에게 이내 제압당한다. “미안합니다.” “도대체 정체가 뭐야? 죽이기 직전이던데? 미 해병대? 테러진압부대?” 첫 만남부터 살벌하게 꼬인 두 사람. 도하는 레인을 하루빨리 쫓아내기 위해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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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외전)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외전)
    저자아슈크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0-05-14| 정가800|
    뉴욕신문사 사회부 기자 레인 로하스, 한국행 비행기에서 지인인 혜경을 만난다. 혜경의 권유로 며칠간 그녀의 집에서 머물기로 하는데. 잘나가는 대한 홈쇼핑 월급 사장이자 칼귀가 집밥 귀신, 강도하. 어머니인 혜경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귀가했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려는 여자를 구하지만, 그녀에게 이내 제압당한다. “미안합니다.” “도대체 정체가 뭐야? 죽이기 직전이던데? 미 해병대? 테러진압부대?” 첫 만남부터 살벌하게 꼬인 두 사람. 도하는 레인을 하루빨리 쫓아내기 위해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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