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

  1. 50대 아줌마와 학생
    50대 아줌마와 학생
    저자유설화| 출판사야북| 출판일2020-01-03| 정가600|
    “흐흐.. 아줌마 진짜 밝히네요..” 그것은 학생인 정민이 목소리였습니다. “야 너...정민이야? 진짜야?” “네, 아줌마 놀랬죠?” “너 왜 여태 안가고 있어. 언제 왔어?” “아줌마가 내 이름 부르면서 울고 있을 때 들어왔죠..” “아~~그럼 너 다 듣고 있었던 거야? 어떡해..” “흐흐흐.. 아줌마 진짜 밝힌다..” 저는 말할 수 없는 수치심이 밀려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적나라하게 자위하던 소리를 바로 옆 칸에서 듣고 있었다니 이 아이가 무슨 꿍꿍이 속으로 그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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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색골 사모님 길들이기
    색골 사모님 길들이기
    저자덱뜨| 출판사야북| 출판일2020-01-02| 정가600|
    “이상하다.. 아무도 없다고 했었는데..” 난 숨을 죽이고 발소리를 죽이며 안방으로 향했다. 안방문을 살며시 열자 방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여전히 물소리는 들여왔다. 사장님 댁엔 안방에도 샤워실 겸용 화장실이 있다. 좋은 아파트엔 왠만하면 다 있지 않는가. 난 몸을 숙이고 샤워실로 향했다... 그곳에선 사모님이 막 외출 준비를 하시는지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난 숨을 죽이고 사모님의 눈부신 나신을 지켜보았다. 30대중반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탄력 있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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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내와 굶주린 사내들. 1
    아내와 굶주린 사내들. 1
    저자다크스카이|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20-01-02| 정가1,400|
    "어.. 어서 오세요. 사모님....." 동규는 말을 더듬었다. 이렇게 순진한 아이가 나에게 섹스 요구를 하다니.. 그녀는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랑 하고 싶었어?" "예......" "엄마 같은 사람하고?" "그래서 더욱 더요.." "그럼 해야지. 부끄러워 하지 마. 나 옷 벗을게." 그녀가 옷을 벗었다. 가운을 벗자 달랑 한 장의 팬티만 남았다. 동규는 침을 꼴깍 삼키며 옷을 벗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마지막 팬티를 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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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내와 굶주린 사내들. 2(완결)
    아내와 굶주린 사내들. 2(완결)
    저자다크스카이|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20-01-02| 정가1,400|
    "어.. 어서 오세요. 사모님....." 동규는 말을 더듬었다. 이렇게 순진한 아이가 나에게 섹스 요구를 하다니.. 그녀는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랑 하고 싶었어?" "예......" "엄마 같은 사람하고?" "그래서 더욱 더요.." "그럼 해야지. 부끄러워 하지 마. 나 옷 벗을게." 그녀가 옷을 벗었다. 가운을 벗자 달랑 한 장의 팬티만 남았다. 동규는 침을 꼴깍 삼키며 옷을 벗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마지막 팬티를 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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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첫경험, 그 눈물과 환희
    첫경험, 그 눈물과 환희
    저자시크릿| 출판사피우리| 출판일2019-12-30| 정가700|
    영민 역시 서희의 애 닳는 짝사랑을 알고 있었고, 어느 때는 그것을 즐기기도, 어느 때는 그것이 부담되기도 했던 그였지만 지금 상황은 달랐다. 영민은 서희 곁으로 다가갔다. “서희야, 너 나 좋니?” 서희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대신 침만 삼켰다. 영민은 서희가 꿀 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는 모습이 긍정의 뜻인 줄 알고 몸을 껴안아 버렸다. “영, 영민아!” 서희는 그를 뿌리쳐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몸은 그녀의 의지와는 달리 꼼짝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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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엄마 하나 엄마친구 둘
    엄마 하나 엄마친구 둘
    저자아줌마좋아| 출판사야북| 출판일2019-12-27| 정가2,800|
    “아흐흐.... 안돼..... 아들아.. 그러면......” “그러면 안돼? “ “애는...... 난 니 엄마잖니..” “그럼, 엄마...... 조금만 만져 볼게......” 그러면서 지숙은 설마 아들인 민수가 엄마인 자기를 어떻게 하랴 싶으면서도 그래도 조금은 불안한지 민수가 함부로 못하도록 엄마라는 자신의 입장을 일부러 강조하고 있었다. 하지만 민수는 그런 것은 전혀 신경 쓰지도 않은 체 더욱 대담한 행동을 해 보았다. 한 손을 앞쪽 아래로 내려 엄마의 치마를 걷어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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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모님 전용 마사지
    사모님 전용 마사지
    저자밀프헌터| 출판사야북| 출판일2019-12-27| 정가500|
    “사모님. 마사지 준비 되었습니다.” 순간 나는 화들짝 놀라며 알몸을 덮었던 타월로 가슴을 가리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앉았다. 마사지사는 2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였는데, 단정한 머리에 흰색 가운 하나를 걸치고 있었다. “호.. 혹시 방을 잘못 찾은 거 아닌가요? 난..” “아..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물론 아시겠지만.. 여긴 사모님들만을 위한 여성전용 마사지 업소이고, 마사지사는 모두 남성들로 되어있습니다.” 그의 말을 듣고 보니 입구에 ‘여성전용’이라는 간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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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국놈의 노예가 된 유부녀 자매
    외국놈의 노예가 된 유부녀 자매
    저자돌쇠|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19-12-18| 정가2,500|
    “주희씨. 예뻐요. 한번 주세요.” “네?! 무, 무슨 말이에요...?” 방글라데시 남자의 서투른 한국말에 몸이 찌릿찌릿 전기를 일으켰다. 그는 벌떡 일어나더니 자신의 바지 자크를 내리며 허리띠를 풀어버린다. 티셔츠까지 훌쩍 벗어 던진 그가 지저분한 자기 팬티마저 내려버리자 시커먼 그의 물건이 그대로 들어났다. 나는 카자르의 그것을 보는 순간 말을 떠올렸다. 수많은 암컷을 거느린 채 드넓은 초원을 마음껏 뛰어 다니는 강인한 야생 흑마. 그 거대한 물건을 한 손으로 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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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노자의 먹잇감이 된 유부녀
    외노자의 먹잇감이 된 유부녀
    저자밀프홀릭| 출판사야북| 출판일2019-12-12| 정가800|
    파키스탄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사장 부인의 손목을 잡았다. 갑작스런 파키스탄의 돌출행동에 사장부인이 '어멋!' 하는 탄식을 내지른다. 그런 사장 부인을 향해 파키스탄이 말한다. "사모님,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어눌한 한국어로 파키스탄이 사랑한다느니 예쁘다느니 하는 간지러운 말을 내뱉는다. "아아, 하메.. 이러면.." 사장 부인이 약간 거부하려 했지만 파키스탄이 더욱 거칠게 달려들며 사장 부인을 힘차게 껴안았다. 그리고 이미 엄청난 크기로 발기한 파키스탄 페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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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엄마의 헌신. 1
    엄마의 헌신. 1
    저자미씨만세|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19-12-05| 정가2,000|
    엄마는 눈을 가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저 호흡을 고르면서 헐떡이고 있었다. "흐응...... 흐으응......" 엄마의 묘한 콧소리를 들으면서 정진이는 마치 잘 익은 과일을 한 입 물듯 엄마의 음부를 입으로 덮었다. "어머! 하으으응... 아, 아들아... 그건 안돼... 더러워..." 정진이는 엄마가 지금 잠꼬대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더럽기는커녕 엄마의 음부에서는 묘한 향내가 나는 것이 너무나 만족스럽기만 했다. 정진이는 혹시라도 엄마가 갑자기 힘을 줄까 봐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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