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1. 중년주부를 노리는 건강보조식품 외판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7 (19금 관능소설)
    중년주부를 노리는 건강보조식품 외판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7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3-13| 정가800|
    ( -상략- ) “정력 증강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상품 샘플을 직접 복용하는 것이 자주 쓰는 수법입니다. 어디까지나 건강을 위해서 라는 것을 핑계로 만들어 주면 정숙해 보이는 유부녀라도 충분히 응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날도 나는 여러 집을 돌아다녔습니다만, 좀처럼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불쑥 생각이 나서 방문해본 것이 주택가에 있는 어느 한 집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던 집이었습니다. 전업주부인 부인은 40세 정도의 풍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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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부모의 페로몬에 함락당한 신임교사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6 (19금 관능소설)
    학부모의 페로몬에 함락당한 신임교사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6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3-13| 정가800|
    ( -상략- ) “요즘은 남편과 섹스리스 부부여서 욕구불만이 빠진 엄마들이 많아 젊은 남자 교사라면 눈빛이 달라지니까 스캔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네.” 그런 말을 들었지만 사실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습니다. 야동에나 나올 법한 그런 일 따위는 생길 리가 없고 교사와 학부모의 불륜 따위는 당치도 않다고 제멋대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설마 그런 일이 정말로 내게 일어나리라고는 그때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 -중략- ) 오진희는 다른 엄마들과는 차원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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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의붓아들과 놀아나는 새엄마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5 (19금 관능소설)
    의붓아들과 놀아나는 새엄마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5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1-26| 정가800|
    ( -상략- ) 진수 쪽에서는 변함없이 나를 누나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듯 내 눈을 신경 쓰지 않고 팬티 바람으로 집안을 돌아다니기도 했습니다. 나도 그때까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만, 일단 진수를 남자로서 의식하고 보니 팬티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무척 도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남자로 친다면 초미니 교복 치마를 입은 여고생이 눈앞에서 어른거리는 셈입니다. 빨랫감을 만지게 될 때도 진수가 벗어놓은 팬티가 나오면 무심코 손에 들고 바라보고 말았습니다. 적어도 엄마와 아들의 관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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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부알바를 노리는 체인점 점장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4 (19금 관능소설)
    주부알바를 노리는 체인점 점장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4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1-26| 정가800|
    ( -상략- ) “젖통이 이렇게 크고 멋진데... 이 젖통을 남편이 독점하고 아이에게 물려주지 않은 건가?” 정말로 옥솔희의 유방은 볼륨감이 있고 모양도 좋았습니다. “남편과는... 임신하고 나서부터 거의 하지 않았어요...” 기분 좋은 듯이 몸을 떨며 신음 소리를 흘리면서 옥솔희가 말했습니다. 면접이나 그 후의 대화를 통해 틀림없이 부부가 원만해서 무엇 하나 불만이 없는 가정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옥솔희에게도 채워지지 않는 것이 있었던 셈입니다. “그럼, 남편 이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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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노출 플레이를 즐기는 오피스와이프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3 (19금 관능소설)
    노출 플레이를 즐기는 오피스와이프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3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1-26| 정가800|
    ( -상략- ) “으윽, 정아야, 너, 정말 대단해. 지독한 색녀 같아. 으으, 정말 기분 좋아.” 대낮의 전망대에서 우뚝 서 있는 남자 앞에 무릎을 꿇고 육봉을 빨아대는 전라의 여자... 정말이지 더할 나위 없이 음란한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내 머리를 어루만지던 박성진이 양손으로 내 얼굴을 조이듯이 누르고서 허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위기감이 고조되어 갑니다. (이대로 발사하려는 걸까... 안돼, 오늘은 이대로 끝낼 수 없어.) 나는 당황해서 박성진의 페니스에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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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애널 마니아 중년신사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2 (19금 관능소설)
    애널 마니아 중년신사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2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1-26| 정가800|
    ( -상략- ) 꿈에도 그려왔던 그 삽입의 순간에 나는 그때까지의 인생에서 최고의 기분을 맛봤습니다. 세상에 이것보다 더 좋은 게 뭐가 있을까 싶을 만큼 행복했습니다. 애널의 오글오글한 곳에 귀두를 눌러대는 것만으로 등줄기에 쾌감이 내달렸습니다. 애널에는 여자가 가방에서 꺼낸 베이비오일이 미리 발라져 있었으므로 페니스를 쥐고 꾹 누르는 것만으로 귀두는 엉덩이 구멍의 중심으로 파고들어갔습니다. 그 후에는 허리로 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미끄러지듯이 들어갔지만 질에 넣을 때와는 확실히 다른 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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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치한을 기다리는 여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1 (19금 관능소설)
    치한을 기다리는 여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1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1-26| 정가800|
    ( -상략- ) 내가 통근에 이용하는 전철 노선에는 치한이 많기로 유명해 매일 아침 치한과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치한을 만나게 될까 하고 기대조차 합니다. 일부러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거나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미니스커트를 입기도 하는 것은 치한의 목표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것은 역시 엉덩이를 만지는 치한입니다. 나, 엉덩이가 큽니다. 92센티입니다. 게다가 모양도 좋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스커트를 입고 있어도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철에 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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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친구의 아들과 불륜에 빠져버린 중년부인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8 (19금 관능소설)
    친구의 아들과 불륜에 빠져버린 중년부인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8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10-14| 정가600|
    ( -상략- ) 유부녀인 내게도 섹스 파트너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섹파가 친구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전에도 나는 여러 번 불륜을 행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상대가 연하남이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 애는 현재 대학교 1학년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내 자식 같은 나이의 젊은 남자애를 상대로 섹스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내 친구는 아들의 섹스 상대가 친구인 나라는 사실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 -중략- ) 그의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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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남편의 직장상사에게 느껴버린 전업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9 (19금 관능소설)
    남편의 직장상사에게 느껴버린 전업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9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10-14| 정가600|
    ( -상략- ) “부인, 지난번에 뵀을 때도 느꼈습니다만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몸매도 나무랄 데 없이 뛰어나시고 말입니다, 하하하.” “과찬의 말씀이세요...” 나는 겸손하게 말을 받았습니다만 양진택은 아무렇지도 않게 내 가슴을 내려다봅니다. 뿐만 아니라 몸을 내게로 더욱 바짝 옮겨 앉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이렇게까지 노골적이지는 않았습니다. 내 몸이 위험을 감지하고 그와 조금이라도 거리를 두려고 할 때였습니다. 갑자기 양진택이 내 어깨에 팔을 두르며 얼굴을 내 귓가로 갖다대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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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젊은 세입자를 탐하는 다가구 여주인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10 (19금 관능소설)
    젊은 세입자를 탐하는 다가구 여주인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10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10-14| 정가600|
    ( -상략- ) “아, 아주머니. 이젠 안 됩니다. 남편분이 계시잖아요.” 그가 문득 한 건물에 있을 남편을 의식한 모양입니다만 남편은 외출하고 없습니다. 설사 남편이 집에 있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흥분하고 만 나는 그의 몸을 가지고 싶어 견딜 수가 없었을 겁니다. “괜찮아.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아도 돼.” 그의 손을 내 가슴으로 이끄니 우뚝 솟은 젖꼭지의 감촉에 흥분하고 만듯한 그는 이윽고 스스로 내 몸을 더듬기 시작해 유방을 격렬하게 주물러댑니다. “아주머니의 유방이 이렇게까지 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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