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1. 헬스코치에게 섹스필이 꽂혀버린 색녀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7 (19금 관능소설)
    헬스코치에게 섹스필이 꽂혀버린 색녀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7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23| 정가600|
    ( -상략- ) “우와, 사모님! 오늘은 정말 굉장한 피트니스복이로군요. 마치...” 그는 ‘벌거벗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을 삼켰습니다. 그의 눈이 휘둥그레져 있었습니다만 그 속에서 욕망의 불꽃이 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애써 감추며 내게 기구 사용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는, “이 머신에서는 이렇게 서시고... 좀더 허리를 내려뜨리시고... 무릎의 탄력을 이용하세요.” 하면서 내 허리에 손을 얹고 좌우로 움직이거나 아래로 누르는 것입니다. 나는 일부러 비틀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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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들의 담임선생에게 봇물이 터져버린 중년부인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6 (19금 관능소설)
    아들의 담임선생에게 봇물이 터져버린 중년부인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6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23| 정가600|
    ( -상략- ) “민우 어머니... 실은, 지난 번 학부모 모임 때 만났을 때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내 등 뒤에 다가와 서 있던 담임이 내 머리카락 속에 손을 넣어 헤집으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강한 힘으로 내 어깨를 쥐고 나를 돌려세웠습니다. 다음 순간 그의 입술이 내 입술을 덮쳤습니다. 나는 저항할 힘도 마음도 없었습니다. 나는 내심 놀랐습니다. 그 학부모 모임 때는 잠깐 인사를 나눴을 뿐입니다. 그때 그가 내게 그런 감정을 품었다니 전혀 뜻밖이었습니다. “이래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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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들의 친구에게 빠져버린 중년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4 (19금 관능소설)
    아들의 친구에게 빠져버린 중년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4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12| 정가600|
    ( -상략- ) 그에게도 누구에게도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만 나는 최민호의 혀나 손가락을 떠올리면서 매일 오나니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오나니를 했던 적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한달에 몇 번 섹스하는 것으로 충분했는데 지금은 매일 섹스를 하고 싶어 견딜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음란한 여자였던 것을 그로 인해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최민호와 처음 섹스를 했을 때의 일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그는 조금 부끄러운 듯했는데도 그의 자X는 굉장히 원기 왕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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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입원한 트럭기사에게 빠져버린 간호부장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5 (19금 관능소설)
    입원한 트럭기사에게 빠져버린 간호부장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5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12| 정가600|
    ( -상략- ) “그 안경은 벗는 게 낫지 않을까? 젖통도 엉덩이도 크고 꽤 살집이 좋은데, 그 안경은 그런 글래머 몸매에는 어울리지가 않잖아, 안 그래?” 마치 내 사적인 부분이 엿보인 듯한 그런 수치감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 -중략- ) 나는 질 속에서 이미 대량의 애액이 넘쳐나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엄청난 크기의 페니스가 주는 박력에 이미 눈도 깜빡할 수 없었습니다. (만약 이게 발기한다면 어디까지 커지는 걸까? 이런 물건으로 내 보X 속이 휘저어진다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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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들의 가정교사에게 빠져버린 중년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1 (19금 관능소설)
    아들의 가정교사에게 빠져버린 중년주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1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03| 정가600|
    ( -상략- ) 그리고 그에게 안겨서 페니스를 삽입 당했고 그때 나는 머릿속이 새하얘지며 처음으로 오르가슴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남편과의 섹스에서는 생각도 할 수 없었던 쾌감을 맛보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맺어진 나와 김홍일은 틈만 나면 몰래 모텔에서 밀회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남편과 아들의 눈을 피해 바람을 피우는 데 대한 죄책감도 느꼈습니다만, 그것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그의 포로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쨌든 그와 살을 맞댈 때마다 새로운 성의 기쁨을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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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년제자와 뒷궁합이 맞아버린 영어학원 여강사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2 (19금 관능소설)
    중년제자와 뒷궁합이 맞아버린 영어학원 여강사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2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03| 정가600|
    ( -상략-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의 영어과로 진학해 외자계 기업에 취직한 후에 어학 특기를 살려 영어학원 강사가 되기까지의 십여 년간, 나는 50명 이상의 남성들을 경험해왔습니다. 원래 적극적으로 요구하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어서 식사를 함께 하게 되면 그날 중으로 몸을 허락하고 마는 식입니다. 그 중에는 연하남도 있었고 아버지와 비슷한 연배의 남성도 있었습니다. 외국인 남성도 물론 몇 명쯤 있습니다. 하지만 50명이 넘는 남성들과 몸을 섞었으면서도 단 명도 내 욕망을 완전히 충족시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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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밤이 오면 노출광이 되어버리는 변태 유부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3 (19금 관능소설)
    밤이 오면 노출광이 되어버리는 변태 유부녀 : 루비엠 여성충격 고백소설-003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03| 정가600|
    ( -상략- ) (보라고... 나, 지금 스커트 아래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아. 내가 얼마나 음란한 여자인지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어...) 계속해서 음란한 망상이 떠올라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애액은 허벅지에까지 흘러내려 나는 황급히 백화점의 화장실로 향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화장지로 닦다가 나는 또 충동을 억누를 수 없게 되어 그대로 손가락을 보X로 가져가 오나니를 하고 맙니다. “아흑, 아흐흑...”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주위에는 쇼핑객들이 우글거립니다. 필사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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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중단편집2 사랑의정체
    중단편집2 사랑의정체
    저자박경범|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9-02| 정가1,000|
    1. 사랑의 정체 2.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3. 그녀와의 야한 만남 4. 라스베가스의 여인들 5. 여인의 외출 6. 結石 7. 겨울수기 8. 적자생존 9. X세대의 몰락 10. 人倫 11. 작가와 女독자 12. 욕망 끝의 破綻(파탄) 13. 바닷가에 남긴 이야기 14. 작가와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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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보험설계사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3 (19금 관능소설)
    보험설계사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3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8-25| 정가600|
    ( -상략- ) 내가 소속한 지점의 벽에는 <머리 좋은 사람은 지혜를 사용하자. 지혜가 없는 사람은 돈을 사용하자. 지혜도 돈도 없는 사람은 발을 사용하자.> 라는 슬로건이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동료 설계사들은 마지막의 ‘발’이라는 단어를 ‘육체’로 바꿔 말하고 있습니다. 지혜도 돈도 없는 나는 슬로건 대로 ‘육체’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 -중략- ) “아흑, 좋아, 너무 좋아...” 아랫배가 파도치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두 개의 손가락은 질로 파고들어가더니 금세 지스팟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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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부사원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5 (19금 관능소설)
    주부사원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5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8-25| 정가600|
    ( -상략- ) 도심에 있는 모텔의 어느 객실. 나는 천천히 박준우의 앞에서 옷을 벗습니다. 남편이 아닌 남자에게 알몸을 보이게 되는 것은 십 년만의 일입니다. 박준우의 늠름한 팔이 등 뒤에서 천천히 내 몸을 껴안습니다. 그리고 익숙한 손놀림으로 나의 검은 브래지어를 훌렁 벗깁니다. 이어서 박준우의 손이 노출된 불룩한 유방을 재빨리 감쌉니다. “아... 아흥...” 무심코 야릇한 소리가 새어나오고 맙니다. 하지만 유방이 타인에게 만져지는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던 것입니다. “아주 탱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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