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1. 19금 방문판매 아르바이트 (19금 관능소설)
    19금 방문판매 아르바이트 (19금 관능소설)
    저자이봉숙|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5-06| 정가1,500|
    (~책 속에서~) “음, 영미 씨는 서른다섯 살이로군요. 피부도 깨끗하고 나이보다 한참 젊어 보이네요...” “그렇지 않습니다...” (영미 씨라니! 나를 언제 봤다고 대뜸 그렇게 부르나. 게다가 피부가 어떻다느니!) 보통 때라면 화를 낼만 했지만 상대의 인상이 워낙 도라에몽을 떠올리게 하는지라 화를 내기도 어려웠다. “남편과 둘이서 지내시는군요. 흠... 그렇다면 밤일 쪽은 어떤가요?” “네에?” 아무리 상대가 도라에몽이라고 해도 정말이지 얼굴이 화끈거린다. “그런 게 이 일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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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누라 친구
    마누라 친구
    저자학스|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4-29| 정가500|
    "아...흐흑..............아퍼.....여보..아.....흐흥. ........" "조금만...기다려....나...다되어 가....헉헉.... " "지겨워...정말..... 매일같이.......하려니....." "남들은.....안해줘서 탈이라는데...." "퍽퍽!!! 우리나이에...이거빼면..... 뭐가 남냐...헉헉...." "옆집.... 윤경이는....안그런가 보더라...아...흐흑..." "왜...??? 남편이..잘안해 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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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피스텔 사무실
    오피스텔 사무실
    저자학스|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4-29| 정가500|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은 사장님을 포함해 B양과 사환 그리고 나까지 직원 4명의 미니회사였지만 가족같은 분위기에 화기가 넘쳐 흘렀다. 오파를 주로 했기 때문에 월말 일주일은 야근을 해야 했다. 각 국으로 주문을 내고 받느라고 나와 B양은 양 어깨가 떨어져 나 갈 것 같은 피곤함에도 PC를 계속 두드렸다. 저녁도 거른 채 일하는 우리를 위해 사장님이 한턱 내겠다며 데리고 나갔다.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 지 채 일년이 안된 우리는 호들갑 떨 며 따라나섰고 우리가 간 곳은 디스코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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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추억의 이발소
    추억의 이발소
    저자학스|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4-29| 정가500|
    그날은 사무실에서 점심후 오수를 즐기고 있었다. 내 자리는 별도의 방으로써 직원들의 눈치를 볼 필요는 없었다. 한 30분쯤 자고 났을까... 내가 자는사이에 따스한 봄의 햇볕은 온몸을 땀으로 뒤범벅을 만들어 버렸다. 아직 잠이 덜깬것 같아, 여직원에게 시원한 음료를 가져오라고 하여 단숨에 마셔버렸다. 정신이 버쩍 들었다. 그러나 어깨, 다리등이 결리는것은 어쩔수 없었다. 어제 산행을 한것이 원인이리라... 오늘 출근시간에 사무실 근처에 신장개업한 이발소가 생긴것이 기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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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세트] 여성음행 고백모음 (전5화) (19금 성인도서)
    [세트] 여성음행 고백모음 (전5화) (19금 성인도서)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4-16| 정가3,000|
    ※ 본서는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 시리즈 全5話를 한 권으로 묶은 세트본입니다. 【제1화】미망인의 은밀한 쾌락 【제2화】간호사의 은밀한 쾌락 【제3화】보험설계사의 은밀한 쾌락 【제4화】주부알바의 은밀한 쾌락 【제5화】주부사원의 은밀한 쾌락 “이런 일은 역시 나이 든 내가 가르쳐주는 게 좋을 것 같아.” “하... 하지만...” 당혹해 하는 정성민의 입술을 나는 덥석 빼앗았습니다. “으...음...” 코로는 달콤한 콧김을 내뿜고 혀로는 그의 혀를 휘감아 빨아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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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엄마들의 은밀한 봉사를 즐기는 초등야구팀 감독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9 (19금 관능소설)
    엄마들의 은밀한 봉사를 즐기는 초등야구팀 감독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9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3-17| 정가800|
    ( -상략- )“오늘 나는 몸도 마음도 감독님 거예요. 자, 이제부터 마음대로 즐기세요.” 그녀가 자신의 유방을 각기 한 짝씩 두 손으로 받쳐 들고서 음탕한 미소를 지으며 내게 말합니다. 웃옷과 브래지어는 이미 벗어놓은 뒤였습니다. 평소에도 엄마들 중에서 가장 쾌활한 성격이었던 그녀는 이런 곳에서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습니다. 나도 주저 없이 그녀가 내민 그 도발적인 포탄형 유방의 핑크색 젖꼭지에 입술을 붙이고 입안에서 혀로 굴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렴풋이 그녀의 체취가 내 콧구멍을 벌름거리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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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악몽 속에 느껴버린 스튜어디스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10 (19금 관능소설)
    악몽 속에 느껴버린 스튜어디스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10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3-17| 정가800|
    ( -상략- ) “아악, 아파요! 그,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말라니, 기분이 너무 좋다는 뜻인가?” 내 몸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꿰뚫어보는 듯한 그의 말에 나는 얼굴이 새빨개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몸의 반응에 계속 놀라는 한편으로 통증이 초래하는 찌르는 듯한 쾌감에 도취되고 맙니다. 이런 쾌감은 이제까지 어떤 섹스에서도 느껴본 적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입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말하면서도 나는 어느덧 양팔을 그의 목에 두르고 발을 그의 허리에 휘감고 그의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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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독신 여상사의 섹파가 되어버린 파견사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8 (19금 관능소설)
    독신 여상사의 섹파가 되어버린 파견사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8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3-13| 정가800|
    ( -상략- ) “오늘은 당신이 나를 유혹한 것이니까 당신이 끝까지 책임져 줘야해. 나, 너무 오랫동안 남자에 굶주렸으니까 조금으로는 만족할 수 없을 거야.” 그렇게 말하고는 일단 내게서 벗어나 침대로 올라가서는 나를 불렀습니다. 이어서 납죽 엎드리더니 커다란 히프를 내 쪽으로 높이 추켜올렸습니다. “어서 여기를 기분 좋게 만들어줘.” 양주희의 사타구니에는 소음순과 클리토리스가 크게 불거져 나와 있었습니다. 갈색의 대음순은 치구에서부터 이어져 무성한 음모에 뒤덮여 있었습니다. 터질 듯이 풍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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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년주부를 노리는 건강보조식품 외판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7 (19금 관능소설)
    중년주부를 노리는 건강보조식품 외판원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7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3-13| 정가800|
    ( -상략- ) “정력 증강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상품 샘플을 직접 복용하는 것이 자주 쓰는 수법입니다. 어디까지나 건강을 위해서 라는 것을 핑계로 만들어 주면 정숙해 보이는 유부녀라도 충분히 응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날도 나는 여러 집을 돌아다녔습니다만, 좀처럼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아 고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불쑥 생각이 나서 방문해본 것이 주택가에 있는 어느 한 집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던 집이었습니다. 전업주부인 부인은 40세 정도의 풍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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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학부모의 페로몬에 함락당한 신임교사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6 (19금 관능소설)
    학부모의 페로몬에 함락당한 신임교사 :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006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5-03-13| 정가800|
    ( -상략- ) “요즘은 남편과 섹스리스 부부여서 욕구불만이 빠진 엄마들이 많아 젊은 남자 교사라면 눈빛이 달라지니까 스캔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네.” 그런 말을 들었지만 사실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습니다. 야동에나 나올 법한 그런 일 따위는 생길 리가 없고 교사와 학부모의 불륜 따위는 당치도 않다고 제멋대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설마 그런 일이 정말로 내게 일어나리라고는 그때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 -중략- ) 오진희는 다른 엄마들과는 차원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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