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1. 주부알바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4 (19금 관능소설)
    주부알바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4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8-25| 정가600|
    ( -상략- ) 처음으로 눈독을 들였던 것은 내가 시간제로 알바를 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한달 전부터 나와 함께 알바를 하게 된 대학생 남자애입니다. 그 애는 여자 경험이 없는 듯했습니다만 그는 제복 위에서도 눈에 띌 정도로 큰 나의 가슴을 수상쩍게 힐끔거렸습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휴게 시간에 함께 있을 때면 이상하게 나를 의식하며 수줍어하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그 모습이 귀여워 나도 놀리듯이 연애 이야기나 야한 농담을 던지곤 했습니다. ( -중략- ) “힘든 것 같군. 내가 빨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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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간호사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2 (19금 관능소설)
    간호사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2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8-25| 정가600|
    ( -상략- ) “이 병원에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어...” 슬쩍 그의 슬랙스의 허벅지에 손을 올렸습니다. 생각했던 대로 그는 다리가 무척 굵고 단단했습니다. 나는 확인하듯이 어루만졌습니다. “자, 잠깐...” 그가 내 손을 뿌리치려고 했지만 나는 오히려 그의 오른손을 얼른 잡아채 내 허벅지에 닿게 만들었습니다. 부드럽고 축축한 내 피부가 달아오르는 것을 흰 스타킹 위로도 느낄 수 있는데도 그는 표정을 바꾸지 않고 내 손을 뿌리치는 것입니다. “저어... 나, 발정이 나고 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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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망인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1 (19금 관능소설)
    미망인의 은밀한 쾌락 : 루비엠 여성음행 고백소설-001 (19금 관능소설)
    저자루비엠 편집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8-25| 정가600|
    ( -상략- ) “이런 일은 역시 나이 든 내가 가르쳐주는 게 좋을 것 같아.” “하... 하지만...” 당혹해 하는 정성민의 입술을 나는 덥석 빼앗았습니다. “으...음...” 코로는 달콤한 콧김을 내뿜고 혀로는 그의 혀를 휘감아 빨아들이면서 정렬적인 키스를 하자 정성민의 눈이 차츰 풀어졌습니다. 오른손으로 청바지의 사타구니를 만지니 이미 페니스는 단단하게 발기해 있었고 마치 옷을 뚫고 나올 듯이 벌떡벌떡 솟구치고 있었습니다. 얼굴을 떼자 정성민은 다시 토마토처럼 얼굴이 새빨개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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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약탈자들
    약탈자들
    저자벨벳골드마인|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7-31| 정가900|
    [현대판타지, BL] 신이 되기 직전의 인간, 이시후가 죽었다. 그의 죽음에 대해 침묵하는 저주술사 매랑, 시후의 행방을 찾는 신안神眼의 사나이 산. 그날 이시후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매화정의 주인은 피도 눈물도 없는 악마, 인간이 아니니 가까이 가지 말거라. 그 땅에는 날짐승조차 둥지를 틀지 못하도록 저주를 받았단다. 털가진 짐승은 태어나지도 못하거니와 혹여 잘못하여 발을 들여놓아도 시름시름 앓다 죽게 되지. 그런 황폐한 습지에 둥지를 튼 주인은 필시 천년 묵은 구렁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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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누나의 과외 수업(동형이색4)
    누나의 과외 수업(동형이색4)
    저자이락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6-17| 정가1,500|
    연희 누나가 거기 있었다. 잠 옷 차림의 연희 누나가 누워 있었다. 얼굴을 벽으로 향한 채 비스듬히 누워 있었다. 한 낮의 오수를 즐기는 지 모르겠지만 야한 잠 옷 차림의 연희 누나가 누워 있었다. 비단결 같은 잠 옷을 입고 있는 누나의 모습을 보는 순간 나는 숨이 꽉 막혀 왔다. 무릎 위에까지 내려오는 짧은 핑크색의 잠 옷을 입고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묵묵히 서 있었을 뿐 일체의 다른 행동은 할 수 없었다. 아니 모든 동작이 일시에 멈춰 버렸다.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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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색다른 색(동형이색 3)
    색다른 색(동형이색 3)
    저자이락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6-11| 정가1,200|
    나무 탁자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았는데, 가까이서보니 어디 내 놓아도 미남이라는 소릴 들을 만큼 훤칠한 키에 단단해 보이는 어깨와 넓은 가슴이, 오랜 수련과 운동으로 단련된 사람 같아 보였습니다. 윤사장님께 연락을 받고, 그렇지 않아도 며칠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는 말을 하는 것 이었습니다. 나는 그 산방도사가 끓여주는 녹차를 마시며 단전호흡과 기수련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단전을 통해 호흡하는 법부터 항문에 근력을 기르는 법과 질을 수축하는 수련까지, 제법 많은 사람들이 이곳 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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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흠뻑 젖은 밤(동형이색2)
    흠뻑 젖은 밤(동형이색2)
    저자이락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4-06-09| 정가2,000|
    여대생인 너의 학과에 고산 윤선도의 연시조인 <어부사시사>의 창작 발원지인 보길도로 향하게 된다. 학술조사 프로젝터를 위해 보길도로 가던 중 고속도로가 막혀 여객선 터미널 선착장에있는 허룸한 여관에서 너는 하룻밤을 묵게 된다. 우연히 묵은 여관에서의 하룻밤에 너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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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는 금메달을 따야 했다.
    나는 금메달을 따야 했다.
    저자오단우| 출판사다누엔트| 출판일2013-07-23| 정가5,000|
    나는 금메달을 따야 했다. 출판사 다누 엔터테인먼트 메달 리스트였던 동혁은 노장 유도 선수다. 체력 훈련을 위해 산을 오른다. 시간의 흐름 속에 나이는 먹고 체력은 떨어지는데 그토록 지키고 싶었던 사랑, 가족, 우정, 배신, 이별, 시간, 마저 메치고 싶었던 동혁은 넘어지지 않기 위해, 버티기 위해, 지키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하지만 힘겹게 올라간 정상엔 너무나 편안한 모습에 노인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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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걱정마 내가 있잖아 2
    걱정마 내가 있잖아 2
    저자노래하는 별|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2-09-27| 정가2,500|
    어릴 때 아버지가 오랫동안 간암으로 고통 받아서 술이라면 질색인 그녀, 채시연! 더구나 아픈 사람만 보면 질겁한다. 그런 그녀에게 나타난 나쁜 놈, 민지혁! 그놈의 첫인상은 술과 여자, 그리고 담배이다. 첫 만남부터 앙숙이 되어버린 그 둘은 과연 ..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페이퍼 http://www.upaper.net/dbwl1019/1008844 제공노래하는별
  10. 그녀석의 사랑은 나?! 2
    그녀석의 사랑은 나?! 2
    저자노래하는 별|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12-09-26| 정가2,500|
    인터넷 얼짱 카페에서 우연히 보게된 한장의 사진~!! 넘 귀여운 그녀석을 첨 알게 되었다. 그녀석과의 첫 만남이후...그녀석이 궁금해 졌다. 엉뚱한 스토커짓이 시작되었는데...그녀석에게 들켜 큰 오해를 받고 이상한 여자로 낙인찍힘..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친구가 됐다....하지만...동성친구말이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나쁜놈으로 인해 꼬이기 시작한 그들의 관계...
    페이퍼 http://www.upaper.net/dbwl1019/1008835 제공노래하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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