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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스터의 장미 (상)
    저자위니스피어|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0-03-23| 정가2,500|
    평범한 17살 소녀 미나는 이끌리듯 우연히 꺾은 장미꽃 한 송이에 의해 다른 차원의 세계 레비안트로 떨어지게 된다. 컴컴한 숲을 헤매다 발견하게 된 으스스한 고성에는 크리스토프 드 비아크 백작이라는 창백하고 어린 소년과 해골같은 집사가 살고 있다. '악마'라 불리우는 저주받은 소년, 대악마 이아네스의 부활을 도모하는 악마숭배 집단 이아니안, 끊임없이 등장하는 괴생물들과 이상한 일들. 낯선 세계에서 피어나는 붉은 로맨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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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호락서 : 부자 나라의 부자 아이,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아이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페이퍼 http://www.upaper.net/rheeyhyun/1126440 제공베율북스
  3. 지호락서 : 휠체어를 타는 친구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페이퍼 http://www.upaper.net/rheeyhyun/1126464 제공베율북스
  4. 지호락서 : 둥글둥글 지구촌 종교이야기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페이퍼 http://www.upaper.net/rheeyhyun/1126466 제공베율북스
  5. 지호락서 : 아버지의 국밥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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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호락서 : 알쏭달쏭 직업이야기 51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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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호락서 : 로빈슨 크루소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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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지호락서 : 나는 치즈다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1,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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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호락서 :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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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호락서 : 실록 밖으로 나온 세종의 비밀일기
    저자김영호| 출판사베율북스| 출판일2020-03-23| 정가3,000|
    [지호락서]는 유쾌한 책벌레가 제공하는 독서•토론•논술 가이드북입니다. [지호락서(知好樂書)]는 『논어』 〈옹야〉편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에서 따왔습니다. 子曰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말 그대로 아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지호락서]는 그러한 염원을 담아 유쾌한 책벌레가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고자 만든 가이드북입니다.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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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유년의 고향
    저자임선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수필문학은 시나 소설처럼 엄살로 채울 수 없는 더하지도 뺄 수도 없는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펼치는 문학이며 정직을 모태로 삼는 고백서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게다. 인생이 낳고, 자라고, 병들면, 떠나 듯 말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도도하게 더러는 잔잔하게 상록수의 불변처럼 삶의 모태가 되어 유유히 흐른다. 수필을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 품속처럼 넉넉하고 어머니가슴처럼 엄살의 기교가 없고 순박하기 때문이리라. 시집은 예 일곱 차례 출간했지만 수필집 『유년의 고향』은 처녀작으로 산통을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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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침 이슬
    저자임선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오곡이 무르익고 하늘이 높아지는 천고마비 지절에 무엇이든 한편의시가 된다는 말은 빈말은 아닐 게다. 여름내 더위와 싸우면서 다듬었던 시 원고를 임산부가 몸을 풀 듯 지면에 풀어 놓으려고 한다. 시심을 정리하고 담금질해서 꽃이 피게 하고 나비가 날아들게 해서 독자님들의 심금을 울리게 하고픈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시는 조급증을 누그러뜨리고 편안을 안겨주는 한잔의 생명수라해도 과언은 아닐 게다. 그동안 출간한 종이책으론 시집 민달팽이와 도둑맞은 엉덩이를 출간했고, 전자책으론 시집 다듬이소리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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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봄비는 내리고
    저자임선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쉬이 떠날 것 같지 않던 찜통더위 소나기구름 걷히듯 사라지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이 가을날에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 시한 수 읊조리고 픈 계절이다. 채독에는 햅쌀이 가득하고 김장김치도 익었겠다. 배추김치 한포기 숭덩숭덩 설어서 돼지 비개덩이나 몇 점 넣고 설설 끓여 젓가락으로 낚시질이나 하면서 술잔을 기우리는 정황도 한편의시가 되리라 시한수 주거니 받거니 읊조리며 한잔 술에 취하면 금상첨화는 아닐 런지········ 배고플 때 시를 써야 깊이 있는 시를 쓴다는 스승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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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그 봄 그날의 그 기차
    저자임선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북쪽으로부터 단풍소식이 전해오자 마음 맞는 친구와 소주 한잔 기울이고 싶을 만큼 벅찬 이 가을에 허황히 앉아 있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인가를 세상에 남기고 떠나야 한다는 것이 동물과는 다른 점 일게다. 내세울 것도 없지만 나의 생애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수많은 날들 조각보 잇는 마음으로 어린 시절부터 겪어 온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수필에 담았다. 6·25의 상흔과 보리 고개의 허기를 쓰려니 눈물이 앞을 가리기도 했지만 순박했던 유년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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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남편의 딴 주머니
    저자임선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고희를 넘기고서야 이름 없이 피었다 지는 들풀이 되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세울 것이 없으니 한참을 망 서렸다. 생의 뒤편으로 일제의 억압과 6·25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여자로 살아가기가 녹녹치만은 않았다. 못 본 척, 못들은 척, 없는 듯이 그림자로 살아야 했다. 늦었지만 탈출구가 필요했을까 한참 늦은 나이에 문학공부를 시작하였다. 수필은 소설이나 시하고는 장르가 달랐다. 정직을 모토로 삼아야 한다는 사실 앞에서 벽에 부딪혔다. 도리 켜 보면 부끄러움뿐인데 하필 수필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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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방 등골 뺄라
    저자임선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간밤에 내린 눈이 산더미를 이루고 바람은 어디로 가자는지 팔소매를 거머쥐고 놓지 않는다. 온 세상이 눈에 갇혀 사 나흘은 쉬어야 할 것 같다. 산야도 눈에 갇히고 하늘도 눈에 갇혀 멍하다. 이런 날 시를 쓰면 금상첨화라는 생각이 들어 시를 쓰고 퇴고하느라 하루해가 짧다. 시를 쓰는 일은 무에서 유를 창조 하고 꽃을 피우게 하고 벌 나비 날아들게 하는 신바람 나는 작업이다. 시를 쓰지 않았으면 남의 이야기나 늘어놓으며 영양가 없는 이야기로 세월을 허비 했을 게다. 내생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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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소중한 인연
    저자임선희|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지금껏 많은 가르침을 주신 여원구, 홍석창, 공영석, 김무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껏 묵묵히 사랑과 정성으로 지켜봐준 가족이 있어 행복하고, 고맙고, 또 사랑합니다. 붓질과 인연을 맺은 지 장년이 되도록 30년이 넘게 동행해 왔습니다. 열정을 불태우고, 성실하게 작품을 해왔지만, 돌아보면 늘 부족하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 더 큰 열정으로 작품을 해나갈 것입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고, 제가 혼신을 다하여 그려가야 할 그림인 까닭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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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거미줄 사랑
    저자임춘식|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나의 그릇된 생각을 시인한다. 한때 시詩를 쓴다고 어설프게 살아온 어제를 냉철하게 반추해 본다. 그럼에도 나와 또 다른 나로 살아온 오늘만은 행복할 수 있었다. 돌이켜 생각하니, 1970년 초 대학생 문학도가 사회복지학이란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로 변신(?)했을 때 조금도 두려워 하지 않았다. 시를 쓴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시인詩人으로 산다는 것은 더욱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그렇지만 나는 이제부터라도 시 작업을 계속할 것이다. 꽃은 흔들리며 피는 것, 안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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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그리움의 빚
    저자장대연|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 지금보다는 훨씬 맑은 영혼의 샘에서 길어 올린 고운 시향을 우려낼 수 있지 않았을까? 지천명 중턱에 기웃거리기 시작한 시작(詩作)의 길 - 좀 더 이른 나이에 접어들지 못한 아쉬움에 묻어나는 자위성 짙은 항변이다. <시작(詩作)의 변(辯)> 왜 쓰냐고?/ 심한 현기증에 시달리는 이성과/ 사막 되어가는 불모의 감성에 맞서/ 한 모금 샘물을 찾아 헤매는/ 스스로도 감당하기 버거운 열병이야// 낸들 어떡해,/ 억지 부려 가진 한계 부인하느라/ 지독한 고독에 몸서리치다가/ 탈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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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머리로 밥 먹기
    저자장희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0-03-23| 정가5,000|
    책을 읽고 글쓰기에 몰입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깨우쳐 갑니다. 글쓰기를 통해 기쁨은 오래 간직할 수 있고 가슴속의 응어리는 쉽게 풀어 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장희자, 책머리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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