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1번지 젖어흐르는
야설1번지  젖어흐르는
판매가격 1,500원 페이퍼명 19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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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편집부 저 출판사명 나인틴북스
등록날짜 2018-08-06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455 KB
조회횟수 257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7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19books/111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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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야 눈을 감아봐.."
"알았어 오빠..자..'
"이제부터 편하게 누워서 눈을 감고 그냥 느끼기만 하는거야..알았지?"
"응.. 오빠만... 믿으면 되는거지..?"


누워있는 송이의 모습이 샤워후라서 그런지 더욱 섹시하다.이젠 더 이상 참을수 없는 민은 자신의 입을 소녀의 귀에 가져다 댄다.입김을 불어넣으면서 혀로는 귓밥과 귓속 애무를 한다..벌써부터 송이의 호흡이 거칠어 진다.목도 입김으로 그리고 혀로 자극한다. 손은 자신을 지탱하는 데만 사용하고 소녀의 몸엔 대지 않고 있다. 입술이 어깨를 타고 내려와 점점 탄력있는 유방쪽으로 옮겨간다. 민의 입이 당도하기도 전에 소녀의 젖꼭지가 하늘을 향해 우뚝 일어 서있다.혀는 유방사이의 계곡을 탐색한다. 그리고 유방주위를 선회한다.젖꼭지에 대한 애무는 아직 시작안한다..송이는 자신의 유두를 자꾸만 민의 입쪽으로 밀어거기만 민은 모른척 다른 곳만 애무한디..역시 여자를 많이 다루어본 베테랑다운 솜씨다.


"오빠...앙~~~나 ..어떡해...힝.....아...하..."


이젠 됐다 싶었는지 민의 입이 송이의 가슴을 덥썩 베어문다.
갑작 스러운 자극에 송이의 허리가 튄다.
입속에 들어온 작지만 단단한 유두를 혀로 자극한다. 뭉글뭉들 돌리기도 낼름낼름 혀로 핥기도 하고 때론 이빨로 자극하면서 소녀를 안달나게 한다. 이미 소녀의 한손은 자신의 다른쪽 가슴을 쥐어짜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가슴이 맛있다. 게걸스럽게 먹어댄다..


"엄마.....앙~~~~~하...하~~~~앙~~~으~~~"


한 5분간을 소녀의 가슴에서 논다..그사이 소녀의 사타구니 사이에선 뜨거운 물이 한없이 샘솟고 있었다. 민의 손이 이를 감지 하기 시작했다. 뜨거운 액체를 토해내고 있는 걸 보니 자신의 애무가 드디어 소녀를 녹이고 있는것이리라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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