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1번지 벗겨버린 첫사랑
야설1번지 벗겨버린 첫사랑
판매가격 500원 페이퍼명 19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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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편집부 저 출판사명 나인틴북스
등록날짜 2018-08-06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278 KB
조회횟수 324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13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19books/11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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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뽀뽀만 하지말고.. 좀 자극해봐.. ‘
‘어떻게?’
‘입안에 넣구… 혀로 그녀석의 첨단부.. 그래 거기.. 으.. 음..’


기분은 최고 였지만 능숙 하지 못했다.. 그래서 난 지긋이 머리를 누르기 시작 했다.
내꺼는 상당한 크기는 아니었는데 한 16센티 정도 되나? 아냐.. 한 15정도 겨우 되는 거 같다.
그걸 머리만 입안에 담그고 천천히 자극을 해보는 그녀... 점점 입안으로 많이 들어가자 그녀는 ‘ 음 음..’

겁이 난다는듯
머리에 힘을 주고 뒤로 물러 설려구 했다. 그러면 난 손에 힘을 조금 빼구 다시 힘을 주고.. 천천히 조금씩 머리가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5분 하다가는 ‘ 으 힘들어..’ 하면서 큰대자로 침대위에 뻗어 버리는 그녀..


‘치.. 좀더 해줘.. 아직 멀었는데..’
‘ 힘들어.. 못해..’
‘ 좀더해줘..’
‘ 숨 막혀서 싫어.. 힘들어..’
‘ 이씨..’
‘ 음.. 그럼 내가 해줄께..’


‘ 뻗어 버린 그녀 몸위로 내가 올라가서는 내가 그녀의 작은 입구로 입을 가져갔다.. 가만히 있었다. 젖어 있는 그녀의 그곳.. 다시 이제는 이불 아래가 아니구 이불 위에서 그녀의 그곳을 완전히 보았다. 입구를 손으로 벌리자 입구는 겨우 볼펜심 크기만큼 보였다. 턱으로 그부분을 자극하면서 혀끝으로 무언가 가로 막힌듯한 부분을 계속 문질렀다.. 그러자 그녀는 다리를 올리면서 몸을 뒤틀었고 다시 커진 그부분이 그녀의 빰을 건들이자 입안으로 넣고 있었다.
몸이 다시 엎치락 하자 그녀와 난 서로 그부분을 보면서 계속 자극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몸을 조끔씩 떨면서..갑자기 그만 두자고 그랬다.
‘왜?’
‘느낌이 이상해.. 좀 느끼하기도 하구..’
그녀의 표현에 따르자면 뒤에서 고백했지만.. 가슴과 목을 가만히 안고서 질부위른 천천히 압박할때가 가장 좋았다고 했다. 하지만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는건 느끼 해진다고 표현 했다. 그래두 입으로 질 입구를 자극하는게 가장 느낌이 좋았다고 했다.


‘계속 느껴봐.. 나두 이제 다 되가는거 같은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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