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1번지 노예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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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1,500원 페이퍼명 19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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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편집부 저 출판사명 나인틴북스
등록날짜 2018-08-06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492 KB
조회횟수 541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8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19books/111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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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아봐…"
나긋나긋한 목소리의 여자였다. 자신의 음부를 내 코에 갖다 대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후…..젠장..이 여자는 뒷물도 안 하나" 왜 이렇게 치즈 썩는 냄새가 나""
난 불쾌한 냄새를 맡으며 속으로 투덜거렸다.
"어서 핥아.."
여자는 재촉을 하며 옆에 있는 채찍을 휘둘렀다.
거의 반사적으로 혀를 그녀의 안으로 집어넣고 그녀의 거기를 빨기 시작했다.
"뭐야…이렇게 무성의하게 해도 되는 거야…"
그여자는 계속 채찍을 휘둘렀다. 그러나 이미 매에 익숙해져 있는 나에게 채찍의 고통은 무의미 했다. 다만 난 지금 정성을 다해 이 여자의 거기를 빨기가싫어서 일뿐이다. 내 마음속에서는 언제 부턴가 작은 반감이 싹터오기 시작했고,그것은 점점 표면으로 불거져 나오고 있었다. 그러한 반감이 내게 가져다 줄 것은매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자는 성에 안 차는지 다시 채찍을 휘둘렀고, 그것은 나의 엉덩이 골짜기부분을강타했다. 엉덩이에 수도 없이 내려쳐지는 매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뒷숲에 전해졌다. 나는 몸을 꿈틀거리며 여자의 거기를 힘껏 빨기 시작했다.
"음….그래….야지…"
여자는 제법 만족해졌는지, 몸을 움찔거리며, 숨을 거칠게 내쉬기 시작했다.
"헉……"
여자는 다리와 엉덩이에 계속 힘이 들어가고,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여자의 거기에선 상당히 많이 물이 흘러나와 내 얼굴을 적셔갔다.

 판권 페이지
 본문

성인로맨스 단행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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