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1번지 삽입은 안돼요
야설1번지 삽입은 안돼요
판매가격 2,500원 페이퍼명 19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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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편집부 저 출판사명 나인틴북스
등록날짜 2018-08-06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495 KB
조회횟수 407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29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19books/111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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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혜란은, 자연스럽게 남편과 남편 후배의 사이에 눕게 되었다. 남편과 남편의 후배는, 이제 마치 장난인 듯 혜란의 몸을 쓰다듬고, 간질렀다. 혜란은 어른들한테 귀여움받는 어린애가 된 기분이었지만, 그렇게 느끼기에는 후배의 아랫도리가 너무 부자연스럽게 돌출되어 있었다.
"만져봐... 꽤 뜨거워졌을걸?"
남편은 그런 후배의 아랫도리를 가리키며 종용할 뿐 아니라, 그녀의 손을 잡 아 그곳으로 인도해 주기까지 했다. 시키는대로 손을 뻗어, 딱딱해지고 뜨거워졌을 뿐 아니라, 새어나온 것으로 이미 축축해진 사타구니를 가만히 쥐어 보았다. 그녀는 점차, 어쩔 수 없이 그 분위기에 녹아들어 가고 있었던 것이다.
"아아... 조, 좋아요...... 혀, 형수님, 좀... 더, 빨리, 세게......!"
그렇게, 남편이 돕는 가운데서 혜란과 남편의 후배는 서로의 육체에 녹아들게 되었던 것이다. 남편이 등 뒤로 혜란을 애무했고, 혜란은 신음을 흘리며 후배의 패니스를 틀어쥐었다. 후배는 점차 조심스럽게, 그리고 나중에는 상당히 거칠게 혜란의 몸 이곳저곳을 탐험해 나가기 시작했다.
"아.........!"
혜란의 목덜미를 핧고, 가슴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희롱하던 후배가 이윽고 그녀의 가장 비밀스러운 곳으로 손길을 옮겼을 때, 혜란은 밀려오는 희열에 눈을 감지 않을 수 없었다. 후배의 손길이 헤집고 있는 그곳은, 이미 끈끈한 습기로 흥건해져 있었다.
그런 고로 후배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혜란을 덮쳐 누른 채 이미 발기할 대로 발기한 제 물건으로 혜란의 음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었던 것이다. 열락에 잠겨 있던 그녀이지만, 여기에는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리고, 세차게 거부했었다.
"삽입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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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성인로맨스 단행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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