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1번지 제발 이러지마
야설1번지 제발 이러지마
판매가격 1,000원 페이퍼명 19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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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편집부 저 출판사명 나인틴북스
등록날짜 2018-08-06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283 KB
조회횟수 422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23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19books/11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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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는 야한장면은 사라지고, 남녀가 다투는 장면이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곧 야한 장면이 나올거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스토리이고 난 그때를 기다리며, 자세를 아주 조금씩 움직여서 처형의 뒤통수 부분에 내 얼굴쪽으로 맞추었다.
야한장면이 다시 흐르자, 처형의 침넘어가는 소리가 내 귀에 크게 들려오자 난, 자신감을 회복하며, 본격적인 행동에 들어갔다.
아까처럼 손을 어깨에 살짝올리자 이번엔, 거부하지 않고 가만히 T.V만 지켜보고 있는다..
난 이젠 아예 잠에서 깬것처럼, 나도 T.V를 보며 모르는척 한다.
화면에서 여자가 남자위에서 자기 가슴을 만지며, 섹스를 나누는 장면이 연출되고, 난 때를 맞쳐서 어깨에 올린 손으로 처형의 목언저리를 스치듯 자극하자, 처형이 고개를 뒤로 돌린다. 순간 과감하게 목을 휘감으며, 입을 맞추지만, 처형은 강하게 저항을 하며, 입술을 열지 않는다. “이대로 끝나면, 난 쪽팔려서, 더 이상 처형을 볼수 없다.”
난 좀더 강하게 처형을 당기면서 입술을 부딪치며, 왼손으로 처형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
“아하~~~”
약간의 고통스런 소리를 내는 순간 내혀는 처형의 열린 입술속으로 들어갔고, 난 처형의 혀를 찾아서 강하고 부드럽게 빨아당겼다.
처음엔 강하게 반응했던 처형도, 이젠 키스까지는 포기했는지, 저항없이 받아주었다.
난 다음 단계로 진행하려다, 혹 그르칠까봐, 2분여 가까이 키스만으로 상황을 유지했다.
이젠 어느정도 처형도 저항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다시 나시위로 가슴을 주무르자, 처형이 내목을 안으며, 받아줬다.
난 쇼파에서 일어나 앉은 상태로, 처형은 무릅꿇고, 서있는 자세로 키스를 나누며, 한손으로는 가슴을 주무르며, 다른 한손은 나시를 위로 올리려했다.
그때서야 처형이 입을 열었다. “제부! 이제 그만해!” “내가 잠시 실수했나봐!”
하며 일어나려고 했다.
난 처형의 손을 잡고채고 내 옆에 안치고는, 잠시 고개를 숙이고 생각했다.
그렇게 1분여가 지난뒤 입을 열었다.
“처형! 미안해. 하지만, 이게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런것만은 아니야!”
“정희 한테는 미안하지만, 실은 나 처형을 속으로 몰래 좋아했었어!”
“날 나쁜놈으로 생각해도, 할말은 없지만, 내맘은 사실이야”
“이러면 안되는 것 잘 알지만, 내스스로가 통제가 안되서 그만......”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선 계획도 없던 말들이 줄줄 이어졌다.
“그만해! 제부말 더 듣고 싶지 않아”
“오늘일은 내 잘못이 더 크니까, 나도 제부 원망 안할테니까, 없었던 일로 하자”
“그만 자고, 아침엔 정희에게 티내지말고 예전처럼 행동해 제부!”
처형은 내 손을 뿌리치듯 일어나려고 했고, 난 처형을 아예 끌어안은채, 말했다.
“처형! 부탁이야” “오늘 뿐이니까, 한번만 이해해 줘 내 맘을?”
“아까 그 이상은 절대 넘는일 없을테니까, 오늘 한번만 이해해줘”
처형은 쉽게 대답하지 않았다. 난 다시 용기를 내서 키스를 요구했다.
처음처럼 처형의 입술은 쉽게 열리지 않았고....
“오늘 한번만이야?”
뜻밖의 처형의 대답이었다. 우린 다시 뜨겁게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면서, 천천히 쇼파에 처형을 눞히고, 자연스럽게 가슴을 만졌다.
정희보다는 약간 작었지만, 처녀라 그런지 탱탱하고, 유두부분이 딱딱했다.
난 나시를 서서히 위로 올리면서, 처형귓속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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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로맨스 단행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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