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1번지 팬티부터 내려봐
야설1번지 팬티부터 내려봐
판매가격 4,000원 페이퍼명 19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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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편집부 저 출판사명 나인틴북스
등록날짜 2018-08-06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387 KB
조회횟수 285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12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19books/111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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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 좋은 냄새...'

강선생은 변태처럼 여학생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를 즐기면서, 화장실 구석구 석을 살펴 보았다. 그러다가, 강영식 선생은 오른쪽 제일 끝칸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을 알아차렸다. 강영식 선생은 몰래 그곳으로 다가가서는 귀를 기우렸다.

"아흑...아..아으음...아흑..하하하학..."

'음.. 이 소리는 후후후.. 누가 여기서 자위를 하고, 있군.. 후후.. 어디 한번 누군지 볼까?'

강선생은 소리가 나는 화장실 옆 화장실로 들어가서 변기위에 올라선후 소리가 나 는 그곳을 위에서 바라보았다. 그곳에서 아래를 보니, 역시 빨간 뺏지를 달고 있는 그녀가 변기 뚜 껑위에 앉아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도 아래 내리고는 두손으로 자신의 거기 를 만지면서 자위를 하고있었다.

중략

"후흠...후흠...햐.. 냄새 정말 좋구나..."

소희는 자신의 거기부근에서 뜨거운 바람을 느끼자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기 시 작하였다. 그래서 반항할 생각은 잊어 버리고 강선생이 어떻게 나올지 두려움과 흥분을 느끼 기 시작하였다. 소희의 거기 냄새를 맡던 강선생은 이번에는 혀를 내밀어서는 소희의 팬티를 핥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혀로 소희의 팬티를 샅샅히 핥고는 입술을 내밀어서 소희의 거기부분을 찾아서는 팬티위로 빨기 시작하였다.

"쩌쩝..쩌업..쩝.."

소희의 팬티는 이내 강선생의 침으로 축축하게 젖어갔다. 그리고 소희는 비록 팬 티 위로지만 강선생이 자신의 거기를 입으로 빨자 자신도 모르고 신음소리를 내면 서 꽃물을 싸기 시작하였다.

"으음...아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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