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심비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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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4,800원 페이퍼명 ani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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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황성길 저 출판사명 상아기획
등록날짜 2011-09-19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689 KB
조회횟수 1334 회 미리보기 33 회
다운횟수 0 회 사용등급 전체 이용 가능
전시분류 소설.문학 > 에세이    
책 URL http://www.upaper.net/anibig/100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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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황성길의 산문집. 맨몸으로 비움의 종착역, 목적지를 향해 조금씻 조금씩 헤엄쳐 가면서 주변의 이야기들을 즐겁게 정리하고 있다.

 비심비비심
 글앞에
 가을걷이
 거짓말
 걱정이 졸졸졸
 
 고려장
 고백
 과유불급(過猶不及)
 공(空)을
 광흥창역
 구구구
 그날이 오면
 그리움
 그림
 까마귀
 꿈에 꿈이였으면
 꿈의 수행척도
 난이도
 남긴 명언
 너 우니
 노부부
 누가 뿔났나
 눈물이 난다
 늙은 가시나
 님이여
 대상포진
 도직리 비
 두 여자
 따라서 운다
 똥생
 명당
 못잊겠다
 물항라 아내
 미끼
 반야
 
 방귀
 배신
 변해야 아름답다
 보현보살
 불필(不必)
 비는 눈물
 빈봉투
 사랑했다고
 사시사비(思是思非)
 사람 똥
 산은 산이다
 
 삼산이수(三山二水)
 상(想)에 머문이여
 수선화
 시(詩) 하나만이라도
 실존
 쓰레기
 아프게 한다고
 아프다는 말
 어메 좋은 거
 어짜라고
 언자(言者)는 무지(無知)
 에비오제
 여선생
 영아
 예원이
 월인천강
 오매 오매
 오상(五相)
 오줌
 옷을 벗으시오
 우르릉 쿵쿵
 우향(雨鄕)
 육신아
 이빨설
 임마누엘
 잠든 승가사
 적자
 참 좋구나
 초파일
 추남
 친정어머니
 콩나물처럼
 택시운전수
 하루살이
 현문우답
 환갑날
 횡설수설
 휴게소
 글 뒤에
 ‘덕’(德)자에 얽힌 인연

황성길은 1947년 7월 경북 김천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으며 세기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1999년 9월 교육공무원으로 퇴직하였다.
시집으로 (비) (도직리에서) (네 그리움 다시 하려니)와 산문집으로(묘광) (아름다운 이야기 반야심경) (돌멩이) (비심비비심)을 간행하였으며 현재 백마산 나무공아쉬남에서 공(空)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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