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위의 정사 2
유람선 위의 정사 2
판매가격 3,900원 페이퍼명 cohy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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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수지 저 출판사명 조세주구민군
등록날짜 2018-07-31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377 KB
조회횟수 48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1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cohybomb/111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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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성인 소설

그녀는 그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을 그의 가랭이속을 집어넣었다. 그녀는 바지 가랭이를 한쪽으로 치우고는 불알과 거대한 자지를 꺼냈다. 그녀는 가볍게 불알을 간지럽히고 다른 손의 손가락으로 자지를 움켜쥐었다. 세게 누르자 부풀은 귀두에서 액체가 떨어졌다. 그녀의 눈은 오줌구멍을 쳐다보며 투명한 액체가 배어나오며 한낮의 태양에 빛나는 것을 바라보았다.

(중략)

제이는 그녀가 얼굴에 오줌을 쌀건지 말건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순식간에 그의 자지가 마음의 결단을 재촉했다.
"좋았어, 얘야" 셀리는 응얼거리며 그를 의자에서 잡아당겼다.

(중략)

셀리는 뜨거운 정액이 자신의 목구멍 뒷전에 부딪치는 걸 느꼈다. 열락의 비명소리와 함께 그녀는 뜨거운 정액을 마시면서 아들의 자지를 있는 힘을 다해 빨았다. 그녀의 입은 정액으로 채워졌고 정액의 향취는 그녀에게 또다른 오르가즘을 몰고와 그녀의 정신을 혼미하게 했다.

 판권 페이지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필명 수지

성인소설 및 로맨스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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