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위의 정사 3
유람선 위의 정사 3
판매가격 3,900원 페이퍼명 cohy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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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수지 저 출판사명 조세주구민군
등록날짜 2018-07-31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379 KB
조회횟수 49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1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성인물    
책 URL http://www.upaper.net/cohybomb/1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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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성인소설

아주 조금만 입고 셀리는 강가의 작은 마을에 갔다. 그녀의 바지는 너무 꼭 끼고 허벅지위로 올라와서 궁둥이가 거의 보였다. 가랭이는 보지의 갈라진 틈새를 그대로 밖으로 드러냈고 그녀의 티셔츠는 너무 달라붙어 그녀의 빵빵한 젖과 젖꼭지의 색깔마져도 겉으로 드러났다.

(중략)

비틀고 꼬집으면서 입술로 그의 자지를 빨고 핥았다. 혀로 오줌구멍을 어루만졌다. 자지에서 나오는 점액이 그녀의 혀를 감쌌고 그맛이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 노출된 곳에서 한다는 것이 그녀에게 미묘한 흥분을 불러일으켰고 셀리는 노출증 환자처럼 눈을 희번득이며 자지를 세게 빨았다.

(중략)

배밖으로 두사람을 지나칠때 그녀는 유혹적으로 웃으며 손가락을 그에게 펼쳐보였다, 그중 한남자가 손을 흔들었다, 그러자 셀리는 그녀의 무릎을 넓게 벌렸다. 그녀는 손을 흔들며 그들의 웃음소리에 대답했다.

 판권 페이지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필명 수지

로맨스 및 성인소설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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