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 : 스스로를 돕는 일상의 기술
헬프 : 스스로를 돕는 일상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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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새뮤얼 스마일즈 저/강미경 역 저 출판사명 느낌이있는책
등록날짜 2018-02-08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4.66 MB
조회횟수 338 회 미리보기 3 회
다운횟수 89 회 사용등급 전체 이용 가능
전시분류 자기계발 > 자기관리    
책 URL http://www.upaper.net/feelbook/111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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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의 거장, 새뮤얼 스마일스의 내일을 바꾸는 힘

바라는 ‘나’와 현실을 이어주는 사소한 변화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인격을, 인격이 운명을 바꾼다.

“정부의 품격은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반영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명문으로 유명한 《자조론》과 《인격론》의 저자 새뮤얼 스마일스는 자기계발서의 창시자이자 시대를 초월하는 개혁가이다.

1859년 개인 개혁의 내용을 담은 《자조론》이 발표되면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고 존 스튜어드 밀, 찰스 다윈, 찰스 디킨스의 작품들과 나란히 견주게 되었다. 그리고 두 세기를 지난 현재까지도 스마일스의 《자조론》과 《인격론》은 전 세계로 번역되어 출판되고 세계 많은 이에게 정신적 토양으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독자들에게 | “2세기를 넘나드는 자조의 목소리를 만나다”
 PART1_ help+self 운명을 결정하는 자조의 기술
스스로를 돕는 힘이 세상을 좌우한다
책보다는 인생, 독서보다는 노동
나를 존중하는 것이 곧 성공으로 가는 길
보여지는 태도가 곧 그 사람이다
품위를 완성시키는 사소한 미덕
시간을 다루는 것이 인생을 경영하는 것이다
1분의 시간이 쌓이면 커다란 업적이 된다
의지의 유무가 미래를 결정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우리는 존재한다
성공은 상식을 따르는 길 끝에 있다
큰 사람은 작은 것을 지나치지 않는다
기회는 그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의 몫이다
우연은 준비된 이의 손에 잡힌다
완전히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재산은 의지다
나를 믿는다는 것은 내 안의 의지를 믿는 일
천천히 가는 사람이 멀리 간다
의지는 선한 영향력을 필요로 한다
인생 수업료는 가치 있게 치러야 한다
배우는 것을 넘어 익혀야 내 것이 된다
결실은 때로 비난과 함께 맺어진다
세상 탓은 그만 두어라
 PART2_ help+learn 끝없이 성장하는 배움의 기술
인격의 기초는 가정에서 만들어진다
어린 시절의 본보기가 가치관의 뿌리가 된다
본보기는 교육의 전부와 같다
스스로 얻는 지식이 최고의 지식이다
지식과 지혜를 쌓으려면 전략이 필요하다
지름길이란 결국 돌아가는 길이다
훌륭한 교육자는 긍정의 기운을 나눠준다
위인들의 삶은 변치 않는 모범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열정을 퍼뜨린다
인격자는 다른 이의 재능을 인정할 줄 안다
훌륭한 본보기는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PART3_ help+work 일의 능률을 올리는 습관의 기술
노동은 인생 그 자체다
고독과 태만에 정복되지 말라
예술 정신과 노동 정신은 같은 것이다
천재성은 인내력이다
근면을 몸에 익히고 시간을 지켜라
지성보다 현실적 능력과 습관이 중요하다
힘은 일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적당한 노동과 취미는 건강에 이롭다
역경이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훌륭한 성과는 비바람을 맞기 마련이다
작은 일이 대업의 씨앗이다
 PART4_ help+virtue 참된 인격을 가꾸는 덕성의 기술
도덕적 인격은 재물보다 중요한 자산이다
진실한 인격이 성공의 초석을 마련한다
품위있는 인격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격자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존중한다
장점을 알아보는 것은 인격적 능력이다
선은 선을 부르며 영원히 살아간다
솔선수범과 나눔의 정신은 사회적 유산이다
백 권의 독서보다 좋은 벗을 사귀는 것이 낫다
늑대와 살면 늑대처럼 우는 법을 배운다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려는 인격의 가치
 판권페이지

저 : 새뮤얼 스마일즈 Samuel Smiles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에서 11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14살 때 학교를 그만두고 의사 로버트 루인스의 견습생으로 들어갔다가 1829년,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부에 입학했다. 1832년에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해딩턴에서 병원을 개업하여 가난한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의회 개혁 운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진보 성향 매체인 「에든버러 위클리 크로니클(Edinburgh Weekly Chronicle)」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1837년에는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에 관한 기사를 기고하기 시작했고, 다음 해에는 「리즈 타임스」를 인수해 편집장이 되었다.

의사를 그만두고 정치 개혁에 전력하기로 결심한 그는 「리즈 타임스」에 귀족 계급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현했고, 노동자들과 중산층 개혁자들을 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 1840년에는 리즈의회개혁연합의 사무총장이 되어 의회 3년 임기제, 세대 선거권, 투표함 투표, 평등선거구, 일정 이상의 재산 소유자에 한정한 피선거권 폐지 등의 5개 강령을 주장했지만, 이 연합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의사이자 정치개혁가, 저널리스트, 도덕주의자, 그리고 작가였던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 진료를 해주는 등의 가난한 의사 생활을 하면서도 언론인, 사회운동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25권이 넘는 저서를 남겼다.

새뮤얼 스마일즈는 단순히 정치 개혁만으로는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악을 제거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개인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조(self help)'의 정신을 설파했다. 1859년에 출간된 근면, 절약, 자기계발을 논하는 그의 책 『자조론(Self-Help)』이 전세계의 여러 개국어로 번역되면서 이름을 날렸다. 이후에는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불리는 『인격론(Character)』, 『검약론(Thrift)』, 『의무론(Duty)』 등의 책을 출간했다.

2003년에 출간한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역시 1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는데, 이 책은 부자, 기업가와 정치 지도자, 상인과 기술자, 비즈니스맨 등 자기 분야 최고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삶을 하나로 꿰뚫는 성공의 법칙과 비밀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조지 스티븐슨 전기』, 『위대한 기술자들의 생애』 등 어려움을 딛고 자수성가한 인물들의 전기를 썼다.

역 : 강미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을 다니던 중 영국으로 건너가 랭커스터대학교에서 비교문학을 연구했습니다. 현재 영국에 거주하면서 번역가로 일하는 틈틈이 영국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는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프랭클린 자서전』, 『사람으로 산다는 것』, 『동물농장』,『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어린 왕자』,『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정글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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