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19금충격 고백모음(1) (전5화) (19금 관능소설)
[세트] 19금충격 고백모음(1) (전5화) (19금 관능소설)
판매가격 4,000원 페이퍼명 rub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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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름 루비엠 편집부 저 출판사명 유페이퍼
등록날짜 2015-06-01 권한여부 DRM Free
파일유형 파일크기 614 KB
조회횟수 930 회 미리보기 지원안함
다운횟수 81 회 사용등급 19세이상 가능
전시분류 로맨스 > 현대물    
책 URL http://www.upaper.net/rubym/104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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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루비엠 19금충격 고백소설> 시리즈 (19금 관능소설) 全10話 중에서 전반 5話를 한 권으로 묶은 세트본입니다.
【제1화】치한을 기다리는 여자
【제2화】애널 마니아 중년 신사
【제3화】노출플레이를 즐기는 오피스와이프
【제4화】주바알바를 노리는 체인점 점장
【제5화】의붓아들과 놀아나는 새엄마


꿈에도 그려왔던 그 삽입의 순간에 나는 그때까지의 인생에서 최고의 기분을 맛봤습니다. 세상에 이것보다 더 좋은 게 뭐가 있을까 싶을 만큼 행복했습니다.
애널의 오글오글한 곳에 귀두를 눌러대는 것만으로 등줄기에 쾌감이 내달렸습니다. 애널에는 여자가 가방에서 꺼낸 베이비오일이 미리 발라져 있었으므로 페니스를 쥐고 꾹 누르는 것만으로 귀두는 엉덩이 구멍의 중심으로 파고들어갔습니다.
그 후에는 허리로 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미끄러지듯이 들어갔지만 질에 넣을 때와는 확실히 다른 조임이 페니스에 전해져 왔습니다.
나는 볼륨 만점의 히프를 손바닥으로 움켜쥐고 단번에 페니스를 뿌리까지 삽입했습니다.
조금 오버액션을 취하는 것 같은 과장된 목소리로 금발 미녀가 헐떡였습니다.
허리를 뒤로 빼니 항문의 살이 끌려나와 뾰족 내민 입 같은 모양이 되었습니다.
꽉 조이는 쾌감에 신경이 마비되어 갔습니다. 나는 마약을 한 경험은 없지만 어쩌면 이런 감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일 따위는 어찌됐든 상관없고 지금의 이 쾌감을 맛보고 있을 수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 그런 찰나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서 나는 허리를 앞뒤로 계속 움직였습니다.---<애널 마니아 중년 신사> 중에서---

“후우, 옥솔희 씨의 보오오오X 정말 끝내주는데... 허억, 너무 짜릿해서 금방 쌀 것 같은걸.”
귓가에서 숨을 끼얹으며 속삭이니 헐떡이는 소리가 점점 커져갔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같은 자세로 계속 박으면 순식간에 사정하고 말 것 같았으므로 삽입한 채로 옥솔희의 몸을 안아 일으켜 그녀에게 기승위 체위로 마음대로 움직이게 했습니다.
“아아, 이런 모습... 점장님, 보지 말아 주세요... 부끄러우니까요...”
머리맡의 스위치로 조명을 조금 밝게 해서 아래에서 올려다보니 옥솔희는 시선을 피하며 부끄러워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엉덩이를 내리기 시작하더니 수치심을 내팽개치고 줄곧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온신경이 내 육봉을 물고 있는 음부에만 모아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주부알바를 노리는 체인점 점장> 중에서---

※ [세트] 19금충격 고백모음(1) (전5화) (19금 관능소설)

 판권 페이지
 차례
 【제1화】치한을 기다리는 여자
 【제2화】애널 마니아 중년신사
 【제3화】노출 플레이를 즐기는 오피스와이프
 【제4화】주부알바를 노리는 체인점 점장
 【제5화】의붓아들과 놀아나는 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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