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티티카카 101 : 남미여행자를 위한 스마트 페루투어
원더풀 티티카카 101 : 남미여행자를 위한 스마트 페루투어
전자책가격 9,900원8,910원 페이퍼명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저자이름 삐급여행(조명화) 저 출판사명 테마여행신문 TTN 출판사
등록날짜 2015-08-19 권한여부 DRM
전자책유형 파일크기 21.83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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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횟수 14 회 사용등급 전체 이용 가능
전시분류 여행.취미 > 국내여행 판매횟수 14 회
책 URL http://www.upaper.net/themetn/107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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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장의 사진으로 만나는 ‘남미(南美)의 경이(驚異)’ 시리즈 : 동으로는 대서양, 서로는 태평양, 남으로는 남극해와 접한 남미는 ‘지구상 최후의 오지’라 불리는 파나마 이남의 드넓은 대륙입니다. ‘배낭여행자 최후의 종착지’라 불리는 남미에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이라는 원시림을 비롯해 지구에서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레노빙하, 세계에서 가장 큰 이과수폭포, 공중 도시 마추픽추와 현재까지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티티카카호수, 소금사막 우유니 등 ‘대자연의 경이’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자들의 성지’를 무수히 품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떠날 수 없더라도, 죽기 전에 꼭 만나야할 ‘남미의 경이’를 스마트폰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 방법은? 테마여행신문 TTN ‘남미(南美)의 경이(驚異)’ 시리즈는 한국인에게 유독 멀게만 느껴지는 남미의 주요 명소를 엄선, 101장의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높은 호수, 티티카카(Lake Titicaca) : 해발 3810m에 위치한 티티카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이자 현재까지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잉카문명지입니다. 8,372km²에 달하는 거대한 섬에 마흔 개가 넘는 섬과 부족이 공존하고 있으며, 바다 없는 내륙국가 볼리비아의 해군기지가 있는 접경지역으로도 유명합니다. 아직까지도 문명으로부터 떨어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로스섬과 타킬레섬의 주민들이 원색의 화사한 옷을 입고, 흥겨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왠지 우리네 할머니를 떠올리게 합니다. 어라, 배에선 물고기만 먹는 줄 알았더니, 귀여운 꾸이(cuy)도 키우네요? ‘토토라’라 불리는 갈대로 만든 배에 올라타, 티티카카의 맑은 하늘과 푸른 호수에 취해 봅니다.

○ 남미의 경이 시리즈 1탄 《원더풀 구원의 예수상 101》
○ 남미의 경이 시리즈 2탄 《원더풀 이과수폭포 101》
○ 남미의 경이 시리즈 3탄 《원더풀 파타고니아 101》
○ 남미의 경이 시리즈 4탄 《원더풀 달의 계곡 101》
○ 남미의 경이 시리즈 5탄 《원더풀 우유니소금사막 101》
○ 남미의 경이 시리즈 6탄 《원더풀 티티카카 101》
○ 남미의 경이 시리즈 7탄 《원더풀 마추픽추 101》

● 신7대 불가사의 구원의 예수상(Cristo Redentor) & 팡 데 아수카르(Pão de Açúcar) : 약 40미터, 700톤에 달하는 브라질 예수상은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수상’이자 리우데자네이루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코르코바두 산의 아름다운 전망으로 유명합니다. 1921년에 설립된 주제(?)에 인도 타지마할, 페루 맞추픽추, 로마 콜로세움, 요르단 페트라와 함께 신7대불가사의(New Seven Wonders of the World)에 선정되어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키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세상을 향해 팔벌린 예수상을 팡 데 아수카르에서 바라보는 광경만큼은 지극히 성스럽습니다. 브라질에 여행을 간다면, 비단 코르코바두 언덕 뿐 아니라, 바게트를 닮아 빵산이라 불리는 팡 데 아수카르에서도 예수상을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일몰 무렵에!

● 악마의 목구멍, 이과수폭포(Iguazú Falls) : 세계 최대의 폭포 이과수는 2.7km에 달하는 이과수강을 따라 흐르는 270여개의 크고 작은 폭포들로 이루어진 ‘폭포들의 폭포’입니다. 이과수폭포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양 국가에 걸쳐 흐르기 때문에, 각종 액티비티를 즐기며 눈 앞에서 조망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 루트와 트레킹을 즐기며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브라질 루트를 함께 비교하면서 즐기는 묘미가 있습니다. 1984년과 1986년 각각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Heritage)에 등록되었으며, 2011년 제주도와 함께 세계7대자연경관(New7Wonders of Nature)에 등재된 ‘남미의 대표적인 경이’입니다.

● 파타고니아(Patagonia)의 모레노빙하((Perito Moreno Glacier)부터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 트레킹까지 : 남미 대륙 끝자락에 위치한 파타고니아는 안데스산맥과 고원, 빙하로 이루어진 거대한 삼각형 모양의 지역입니다. 아르헨티나부터 칠레까지 뻗어 있는 모레노빙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조금씩 성장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확장하는 빙하’로 길이 35km, 폭 5km, 높이 60m에 달하는 거대한 몸집 덕에 빙하의 붕괴를 가장 쉽게 관람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5층 건물만한 빙하가 바다에 떨어져 내리는 굉음이라니! 아르헨티나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Los Glaciares National Park)에서 크루즈로 모레노빙하의 코앞까지 다가가 관람했다면,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에서는 트레킹을 하며 파타고니아의 대자연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기기묘묘한 산봉우리로 둘러쌓인 그레이호수(Grey Lake)부터 빙하수가 녹아내린 살토그란데 폭포(Salto Grande Waterfall), 하늘과 에메랄드를 섞어 놓은 듯한 빛깔의 빼오에호수(Pehoe Lake)까지.... 지구상 최후의 비경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아따까마 사막에 숨겨진 달의 계곡(Valle de laLuna) : 볼리비아와 칠레 사이, 산 페드로 데 아따까마(San Pedro de Atacama)란 조그만 마을은 우유니투어의 출발지이자 종착점으로 우기때면 전세계의 여행자로 북적거립니다.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우유니못지 않게 잘 알려진 명소가 숨겨져 있으니 그것이 바로 ‘달의 계곡’! 세상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중 하나인 아따까마 사막은 황량한 안데스산맥이 거친 바람에 풍화되어 마치 달의 한켠인 듯 기묘한 풍경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특히 새하얀 소금이 모래와 뒤엉켜 빚어내는 빛깔과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는 소금광산은 오직 달의 계곡에서만 만날 수 있는 광경이지요. 귀를 쫑긋 세우노라면 거친 바람 사이로 소금덩어리가 바스락거리며 부서져 내립니다... “루카스 감독, 스타워즈 속편은 카파도키아 대신 ‘달의 계곡’ 어때?”

● 하늘에 펼쳐진 호수, 우유니소금사막(Salar de Uyuni) : 수 백만년전 한때 바다였던 우유니가 해발 3500미터로 솟아오른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숨조차 가쁜 볼리비아의 고산지대에 펼쳐진 새하얀 사막... 건기에는 눈이 멀어버릴 소금밭에 비가 내리면,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로 변신합니다! ‘원더풀 우유니소금사막’에는 소금사막 외에도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라파즈로 이동하면서 취재한 2박3일의 여정을 꽉 담았습니다. 천연 온천 솔 데 마냐나(Sol de Man~ana)와 연기가 솟구쳐 오르는 간헐천, 녹색의 히디온다 호수(Hedionda Lagoon), 붉은 콜로라다 호수(Laguna Colorada), 물고기 섬 이슬라 잉카와시(Isla Incahuasi), 소금 호텔, 염전 마을 콜차니(Colchani), 기차 무덤...

● 태양의 도시, 마추픽추(Machu Picchu) & 마추픽추보다 높은 와이나픽추(HuaynaPicchu) :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신비의 공중도시, 마추픽추는 페루 쿠스코의 우르밤바 계곡에 위치한 잉카의 고대유적 중 하나로 무려 해발 2280m에 위치해 있습니다. 400년간 사람들의 발자취가 닿지 않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잉카의 도시를 보면 누구나 과연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궁금해 지기만 합니다. 마추픽추에서도 한시간 이상 등반을 해야 오를 수 있는 와이나픽추에서 내려다본 풍경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원더풀(Onederful) 101 시리즈란? 이 시대의 여행자가 원하는 것은 가이드북 그 이상! 테마여행신문 TTN의 여행전문가들은 지면의 제약을 넘어, 지구상의 명소를 ‘마치 여행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소개하기 위해 ’스마트 여행사진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101장의 사진이 수록된 원더풀과 함께라면, 당신은 이미 여행 중!

○ 안드로이드 : '테마여행신문 북스토어' 검색
○ iOS : 교보문고, 알라딘, 네이버북 등 북스토어앱에서 테마여행신문 검색

-목차-
● 판권
● 티티카카(Lago Titicaca)
○ 우로스섬(Isla Uros)
○ 산타마리아섬(Isla Santa Maria)
○ 타킬레섬(Isla Taquile)
● 테마여행신문 TTN : 여행과 당신 사이

 판권 페이지
 ● 티티카카(Lago Titicaca)
 ○ 우로스섬(Isla Uros)
 ○ 산타마리아섬(Isla Santa Maria)
 ○ 타킬레섬(Isla Taquile)
 ● 테마여행신문 TTN : 여행과 당신 사이

● 삐급여행(조명화)
○ 現 테마여행신문 TTN 편집장
○ 現 트래블뉴스와이어 TNW 편집장
○ 前 베트남 항공/버진아틀란틱 항공
○ 강연 :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과정/KBS방송아카데미 여행작가 양성과정/연세대 미래교육원/한겨례 문화센터 전자출판 과정 외
○ 방송 : KBS2 세상은 넓다, skyTravel 여행의 기술, tvN 쿨까당 외
○ 사진전 : 캠퍼스사진전 ‘대학교는 드라마다’(서울, 2014), Korea Fantasy(미국 SXSW, 2014)

여행작가, 여행사진작가, 여행강사 : 평생 공부하고, 여행하고 쓰는 것을 서원으로 삼은 여행작가. 삐급여행은 그의 필명으로, 미리 써놓은 묘비명은 ‘출장 중’ 대학시절 오직 ‘공모전’만으로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모전 세계여행기’를 출간했다. 그 이후 서울대부터 제주대, 심지어 일본 도쿄까지 초청받는 여행작가이자 여행사진작가, 여행강사로 데뷔했다. 2010년 트래비 여행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후, 2014년 서울과 미국 텍사스에서 사진전을 열었으며, 2015년 KBS '세상은 넓다' 오키나와편,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호쿠리쿠편에 출연한 바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편집장 : 졸업 후 외국계 항공사에 재직하며 일년에도 수차례씩 동남아를 여행했고, 여행동아리 세계견문록을 이끌며 여행작가를 100명 이상 인터뷰했다. 32세때 ‘연간 32일+32개국 여행’이란 자신만의 룰을 지키기 위해 과감히 독립했다. 그가 재직 중인 2013년 테마여행신문 TTN은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쳐, 경기도 중소기업청 청년프론티어,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2013) 등에 선발되며 콘텐츠와 기획력을 인정받은 온라인미디어이자 콘텐츠기업이다.

예비 여행작가의 멘토 : 여행콘텐츠와 미디어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KBS아카데미, 연세대 사회교육원, 한겨례 문화센터 등에서 ‘여행작가’, ‘언론홍보전문가’ 과정 등을 지도하고 있으며, 청운대와 함께 국내 최초의 ‘스마트관광기획가’ 과정을 개설했다.(2015) 그의 컨설팅을 받은 1기 수료생 전원이 출간해 여행작가로 등단하였으며, 청운대 특성화 사업 중 최고란 평가와 함께 2기를 준비 중.

● 저서
○ Art Guide 《원코스 천지창조 완전정복》(2015)
○ Art Guide 《원코스 최후의 심판 완전정복》(2015)
○ Island Guide 《원코스 팔라완 엘니도 TOP33》(2015)
○ Island Guide 《원코스 일본여행 오키나와》(2015)
○ Howto Guide《구글링 불변의 법칙》(2014)
○ Howto Guide《바이럴마케팅을 이기는 원샷 언론홍보》(2014)
○ Howto Guide《원샷 창조관광사업(관광벤쳐) 공모전 수상작》(2014)
○ Campus Guide《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 Bus Guide《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 Campus Guide《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외 100권 이상

● 테마여행신문 TTN(여행 전문 버티컬미디어)
○ www.themetn.com
○ www.facebook.com/themetn
○ 안드로이드 : '테마여행신문 북스토어' 검색
○ iOS : 네이버북,교보문고,예스24 등 북스토어앱에서 테마여행신문 검색

● 트래블뉴스와이어 TNW(보도자료 버티컬미디어)
○ www.tnewswire.com
○ www.facebook.com/tn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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