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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문학

  1. 대위의 딸
    저자알렉산드르 푸시킨| 출판사해성 북| 출판일2021-04-20| 정가4,000|
    러시아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낭만주의 시대에 러시아 근대 문학의 기초를 닦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외무성에 근무하였으며, 혁명적 사상가 차다예프와 교류하고 데카브리스트의 ‘녹색 등잔’그룹에 참가하였다. 농노제 하의 러시아 현실을 정확히 그려내는 것을 지향하였으며, 작품은 깊은 사상과 높은 교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1824년 국외 망명에 실패하고 미하일로프스코의 마을에 유폐되었으나, 꾸준히 작품을 집필하였다. 대표작으로 《대위의 딸》(1836) 등이 있다.
    페이퍼 https://www.upaper.net/hs3718/1139244 제공해성전자북
  2.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저자이지니| 출판사세나북스| 출판일2021-04-20| 정가9,500|
    글쓰기와 책 쓰기만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5년 차 작가의 눈물 없이도 들을 수 있는 리얼 생존 창작 라이프! 나는 이렇게 전업 작가가 되었다! 많은 이들이 전업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글만 쓰며 먹고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자는 10년 동안 간직했던 꿈인 방송작가가 되었지만 3년 만에 그만뒀다. 중국어를 공부해 10년간 중국 관련 회사에 다니고 번역 공부도 했지만 가슴 두근거리는 일은 아니었다. 5년 전, 평생 글쓰기와 책 쓰기를 하며 살기로 결심했다..
    페이퍼 https://www.upaper.net/banny74/1139269 제공banny74
  3. 절망할 너에게
    저자시랑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1-04-20| 정가2,500|
    어딘가 왠지 어설픈 허나 시지프스를 좋아해서 낯선 길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나조차 알지 못 한 체 무모하게 달려들던 시퍼렇게 날 선 20대 떫게 설익은 그때 그 시절 쓴 시들을 다시 읽고 손보며 시퍼런 세상에 온몸 던지던 가슴 떨림을 다시 느낀다.
    페이퍼 https://www.upaper.net/budull/1139419 제공budull
  4. 단풍나무
    저자나종혁| 출판사도서출판 DRM연구원| 출판일2021-04-20| 정가7,000|
    [단풍나무]는 나종혁의 여섯 번째 개인 시집으로서,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단행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4•6조 형식의 사륙시를 선보였으며, ‘주사위 놀이’와 ‘구구단’ 등의 고대 명문이나 목간문을 복원하거나, ‘내원성가’와 같은 고구려 가요를 복원하기도 했다. ‘태권 동자’는 8구체 향가 형식을 취했고, ‘두견화’와 ‘불나무’ 등의 패로디도 있다. ‘단천아리랑’ 등 북한 지방 아리랑이 6편 수록되었고, 독립 운동가를 주제로 한 시 4편이 포함되었다. 2020년 7월 보..
    페이퍼 https://www.upaper.net/princela/1139421 제공princela
  5. 빗소리를 들으며 <안경을 벗다> 개정판
    저자김연래 시집| 출판사주식회사 부크크| 출판일2021-04-20| 정가5,800|
    바람이 붑니다. 제주에서 바람은 일상입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어떤 사람은 바람 때문에 제주도를 떠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바람 때문에 제주도에 산다고 합니다. 바람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제주도에 살 수 없습니다. 베란다로 보이는 것은 귤 밭과 귤 밭 둘레에 심어진 쑥대낭과 그 너머 일주도로에 다니는 차들과 그 너머 바다입니다. 바다가 흐리면 하늘도 흐리고 하늘이 흐리면 바다도 흐립니다. 바람이 불면 휘이이 휘이이 바람의 휘파람과 함께 쑥대낭이 흔들댑니다. 바람이 심한 날은..
    페이퍼 https://www.upaper.net/gammul99/1139422 제공gammul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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