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

  1. 9일 밤
    9일 밤
    저자허승원 (해리 굿와인)|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1-09-01| 정가1,000|
    동양화가인 해리는 알프스산맥 인근의 오스트리아 시골마을로 여행을 떠난다. 아름다운 풍경에 도취된 해리는 아파트 대여 예약 시간을 넘기게 되고 10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아파트를 공유하는 대학생 에블린과 만나게 된다. 매우 불쾌한 감정으로 해리를 만나게 된 에블린. 너무 늦어버린 시간 때문에 도시로 나가는 마지막 버스가 끊기고 에블린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해리와 머물게 된다. 맥주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대화를 나누게 된 두 사람. 에블린은 불쾌한 감정과 화가 사라지고 해리에게 호감을 갖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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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기의 유혹..
    금기의 유혹..
    저자여우엄마| 출판사앙노블| 출판일2021-08-18| 정가2,000|
    “헉.. 헉.. 헉…” “영… 영환아.. 이제… 그만……” 그 때 영환은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이제 엄마가 내 입으로 자신의 음부를 애무해 주길 바라는구나 하고 말이다. 영환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아차린 듯 아래로 입술을 조금씩 내려갔다. 유방에서 아래쪽으로 그리고 조금 더 내려가자 엄마의 배꼽이 영환의 혀에 느껴졌다. 영환은 엄마의 배꼽주변을 혀로 살며시 핥아 주었다. 그러자 엄마가 아들에게 배꼽까지 애무 당하자 부끄럽다는 듯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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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모자여행
    모자여행
    저자칙쇼|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21-07-29| 정가800|
    “너, 여자 경험 있니?” 갑작스런 질문에 대답을 할 수가 없어서 고개를 가로 저었다. 엄마가 가볍게 한 숨을 쉬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줄 몰랐다. 하지만 내 팬티 속의 물건은 이미 커질 대로 커져서 엄마의 아랫배를 찌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의식하지는 못했다. 나는 다시 엄마의 입술을 찾았다. 그때는 키스만으로도 엄청난 행운이라 생각했다. 엄마의 입술이 더 크게 열리고 우리는 혀를 빨았다. 이젠 엄마의 등을 만지는 것이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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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덫에 걸린 모자
    덫에 걸린 모자
    저자강민|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21-07-16| 정가2,000|
    “아, 아줌마......” 혁은 아줌마의 갑작스런 행동에 처음엔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었다. “아줌마 안아줘.” 수연은 자신의 잠옷을 활짝 제껴 젖가슴을 노출하며 양 팔로 양아들을 안는 것이었다. “아줌마...” 혁은 약간 놀란 가운데 기뻐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다른 말을 들을까봐 아무 말없이 아줌마를 끌어 안았다. “아줌마 빨아줘...” 수연은 차라리 상의를 완전히 벗어 슬그머니 내려 놓았다. 완전히 적나라한 상체가 드러난 채 양아들에게 안겨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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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육모
    육모
    저자gon|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21-07-13| 정가3,000|
    “좋아해요.. 아주머니..” 그렇게 말하면서, 남자의 입술은 엄마의 귓볼에서부터 목덜미를 더듬었고, 남자의 손은 엄마의 속옷 위에서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한 손은 하복부로 스며 들어가 엄마의 따뜻한 여자의 부분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어린아이가 모친에게 매달리는 정도를 벗어나, 완전히 남자가 여자를 맘껏 주무르는 행위, 바로 그것이었다. 엄마도 여자였다. 자신의 성감대를 완전히 파악하고 있는 듯이 움직이는 남자의 손아귀 아래서, 어느새부턴지 몸이 젖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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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위와..
    사위와..
    저자야한장모| 출판사야북| 출판일2021-07-12| 정가500|
    사위는 한쪽 유방을 입술로 빨고 흔들었다. 그리고 나머지 한쪽 손은 나의 파자마 속에 손을 넣어 나의 나머지 유방을 부드럽게 주물렀다. 사위는 턱으로 유방을 들어올리고, 유방의 밑부분을 축축하게 젖도록 핥아댔다. 나는 내 무릎 위에 머리를 대고 누워 나의 유방을 빠는 사위의 모습을 보자 나의 그곳이 젖어 들어감을 느꼈다. 나는 사위 것을 만지작거리면서 사위 것이 작기는 하지만, 매우 멋짐을 알게 되었다. 내 남편과는 상대도 되지 않을 정도로 딱딱할 뿐만 아니라,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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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섹스한 내 아내
    섹스한 내 아내
    저자돌쇠|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21-06-15| 정가1,700|
    “여보, 1시간 정도 된 거 같은데.. 이제 가 봐바.” “옷은 그냥 벗고 간다.” “그래. 다 벗구 가.” “알았어. 마누라 나 하구 올게. 사랑해.” “오빠 파이팅!! 잘 해!” 나는 옷을 홀라당 벗은 채 알몸으로 안방 문을 열고 건너방으로 갔습니다. 방안은 깜깜했습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 아래 이불을 덮고 똑바로 누운 자세로 보람 엄마가 자고 있는 듯 했습니다. 나는 살며시 다가가서 이불을 들추고 보람 엄마 옆에 누우면서 보람 엄마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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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아버지와 며느리
    시아버지와 며느리
    저자유설화| 출판사야북| 출판일2021-05-27| 정가1,000|
    며느리의 허리 양쪽으로 두 무릎을 꿇고 브래지어를 벗겨 내기 위해 손을 옮기면서 며느리의 얼굴을 보았을 때 갑자기.. 큰 아들놈의 얼굴의 떠올랐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혼란이 찾아왔다. 막상 며느리의 나체를 보게 되자 죄의식이 한 켠에서 생겨나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지금 무슨 짓이야.. 이런.. 이런.. 영민이 놈의 아내를.. 내가 지금 아들놈의 여자를 데리고.. 미친거 아니야.. 정말..’ 급작스런 뇌의 반응에 머리가 아팠다. 무엇이든 빨리 결단을 내려야 머리가 아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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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여친을 바치다
    여친을 바치다
    저자바카야로| 출판사루비출판| 출판일2021-05-26| 정가700|
    "아흐흐윽... 흐으으윽...” 울먹이듯 느끼고 있는 여친의 가랑이 사이에는 초대남의 실하니 굵은 기둥이 힘차게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규칙적인 리듬의 마찰음과 신음소리는 옆의 의자에 앉아 그 모습을 지켜보며 자위 중이던 나의 정신마저 흔들어 놓고 있었다. "아아아, 아아..." 이미 두 번째 떡질에 벌겋게 부은 음부는 이미 꽤나 번들거리는 상황이었건만 그 모습은 여전히 더럽다기보다는 그저 음란하고 야했다. 여친의 신음에 맞춰 더욱 빠르게 피스톤질을 해올리자 여친은 초대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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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할머니, 엄마, 손자. 1
    할머니, 엄마, 손자. 1
    저자블랙펜슬| 출판사야북| 출판일2021-05-24| 정가2,000|
    “이제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그렇죠?” 그 최면에 걸린 눈을 감고 있는 중년의 여인이 약간 흔들렸다. 그녀의 붉은 립스틱을 칠한 요염한 입술이 살며시 벌어졌다. “그래..” 그녀는 중얼거렸다. 거의 듣기 힘들 정도로. “엄마는 내 목소리에 복종해야 해요. 그러겠다고 말해줘요.” “그래.. 나는.. 복종할거야..” 은지의 교양있는 목소리가 깊이 최면에 빠진 채 나지막이 들려왔다. 형우의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다. 그는 자기 엄마를 넘겨봤다. 그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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