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1. 아래층에 전남편이 산다 (외전증보판) 1
    아래층에 전남편이 산다 (외전증보판) 1
    저자스내치|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10-05| 정가3,500|
    “영광입니다.” “네?” “그래도 전남편이라고 소식은 듣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앞에 있는 남자는 이제는 제 애인도, 남편도 아닌 냉철하기로 소문난 사업가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강욱과 일을 하며 남아 있던 감정들을 말끔히 정리하고 싶은 욕심이 컸기에 은채는 그를 설득해야 했다. “대표님, 글재주 없는 거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있는 겁니다. 절 믿고 따라와 주시면 안 될까요?” 다리를 바꿔 꼰 뒤 느긋하게 잔을 들어 올릴 뿐, 강욱이 속 시원히 대답하지 않자 은채는 애가 탔다. “재혼..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5952 제공taelangbooks
  2. 아래층에 전남편이 산다 (외전증보판) 2
    아래층에 전남편이 산다 (외전증보판) 2
    저자스내치|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10-05| 정가3,500|
    “영광입니다.” “네?” “그래도 전남편이라고 소식은 듣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앞에 있는 남자는 이제는 제 애인도, 남편도 아닌 냉철하기로 소문난 사업가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강욱과 일을 하며 남아 있던 감정들을 말끔히 정리하고 싶은 욕심이 컸기에 은채는 그를 설득해야 했다. “대표님, 글재주 없는 거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있는 겁니다. 절 믿고 따라와 주시면 안 될까요?” 다리를 바꿔 꼰 뒤 느긋하게 잔을 들어 올릴 뿐, 강욱이 속 시원히 대답하지 않자 은채는 애가 탔다. “재혼..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5953 제공taelangbooks
  3. 아래층에 전남편이 산다 (외전증보판) (외전)
    아래층에 전남편이 산다 (외전증보판) (외전)
    저자스내치|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10-05| 정가1,000|
    “영광입니다.” “네?” “그래도 전남편이라고 소식은 듣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앞에 있는 남자는 이제는 제 애인도, 남편도 아닌 냉철하기로 소문난 사업가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강욱과 일을 하며 남아 있던 감정들을 말끔히 정리하고 싶은 욕심이 컸기에 은채는 그를 설득해야 했다. “대표님, 글재주 없는 거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있는 겁니다. 절 믿고 따라와 주시면 안 될까요?” 다리를 바꿔 꼰 뒤 느긋하게 잔을 들어 올릴 뿐, 강욱이 속 시원히 대답하지 않자 은채는 애가 탔다. “재혼..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5954 제공taelangbooks
  4.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1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1
    저자아슈크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09-17| 정가2,800|
    “내 앞에서 다른 놈은 왜 쳐다 봐?” 그저 계약 아내의 역할을 하는 여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 화가 치미는 걸까. 다정의 첫사랑의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이유 모를 불안감이 커졌다. 그녀를 마구 헤집어 놓고 싶어졌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았다. 무건은 다정의 허리를 끌어당겨 제 몸에 밀착시키며 거친 숨결을 뱉어 냈다. 욕망인지 질투인지 그의 눈동자는 사납게 일렁이고 있었다. “사랑한다고 말해 봐.” “그건.” 금기어였다. 그를 사랑하지 않는 것, 그가..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5754 제공taelangbooks
  5.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2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2
    저자아슈크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09-17| 정가2,800|
    “내 앞에서 다른 놈은 왜 쳐다 봐?” 그저 계약 아내의 역할을 하는 여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 화가 치미는 걸까. 다정의 첫사랑의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이유 모를 불안감이 커졌다. 그녀를 마구 헤집어 놓고 싶어졌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았다. 무건은 다정의 허리를 끌어당겨 제 몸에 밀착시키며 거친 숨결을 뱉어 냈다. 욕망인지 질투인지 그의 눈동자는 사납게 일렁이고 있었다. “사랑한다고 말해 봐.” “그건.” 금기어였다. 그를 사랑하지 않는 것, 그가..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5755 제공taelangbooks
  6.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3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3
    저자아슈크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09-17| 정가2,800|
    “내 앞에서 다른 놈은 왜 쳐다 봐?” 그저 계약 아내의 역할을 하는 여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 화가 치미는 걸까. 다정의 첫사랑의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이유 모를 불안감이 커졌다. 그녀를 마구 헤집어 놓고 싶어졌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았다. 무건은 다정의 허리를 끌어당겨 제 몸에 밀착시키며 거친 숨결을 뱉어 냈다. 욕망인지 질투인지 그의 눈동자는 사납게 일렁이고 있었다. “사랑한다고 말해 봐.” “그건.” 금기어였다. 그를 사랑하지 않는 것, 그가..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5756 제공taelangbooks
  7.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외전)
    어쩌다 계약 아내 (외전증보판) (외전)
    저자아슈크림|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09-17| 정가2,200|
    “내 앞에서 다른 놈은 왜 쳐다 봐?” 그저 계약 아내의 역할을 하는 여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 화가 치미는 걸까. 다정의 첫사랑의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이유 모를 불안감이 커졌다. 그녀를 마구 헤집어 놓고 싶어졌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았다. 무건은 다정의 허리를 끌어당겨 제 몸에 밀착시키며 거친 숨결을 뱉어 냈다. 욕망인지 질투인지 그의 눈동자는 사납게 일렁이고 있었다. “사랑한다고 말해 봐.” “그건.” 금기어였다. 그를 사랑하지 않는 것, 그가..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5757 제공taelangbooks
  8. (숏로맨스) 미운 놈은 미투로
    (숏로맨스) 미운 놈은 미투로
    저자라문찬|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1-08-23| 정가1,000|
    프레이머(framer). 말 그대로 난 프레임을 짠다. 요즘엔 프레임만 잘 짜면 테레사 수녀도 파렴치범으로 몰아 조사를 받게 할 수 있다. 세상에 약점 없는 사람은 없다. 공짜 좋아하는 사람은 공금유용 프레임으로, 입이 거친 사람은 막말 프레임으로, 잔소리꾼은 갑질 프레임으로, 느끼한 남자는 성희롱 프레임으로, 아무것도 걸릴 게 없는 소극적인 사람은 직무유기 프레임으로 걸면 된다. 언제부터인가 난 직원들 간의 알력, 시기, 질투, 권력다툼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터득했고, 나아가 그들이 미워..
    페이퍼 https://www.upaper.net/murim/1145342 제공murim
  9. 뜨거운 항해 (외전증보판) 1
    뜨거운 항해 (외전증보판) 1
    저자밈스|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08-20| 정가2,500|
    ‘어떻게 보면 죽음도 영혼의 안식처로 향하는 항해잖아.’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안나는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려 크루즈에 오른다. 그런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다가온 매력적인 영국인, 리온 브란트. 안나는 그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부정하는 대신 처음 느끼는 행복감을 만끽한다. 그러나 예상보다 깊어진 사랑에 제 처지를 떠올린 그녀는 뒤늦게 리온을 밀어내려 하고 결코 물러서지 않는 리온은 소유욕을 숨김없이 드러내는데. 「괜한 감정 낭비하지 말고 이쯤에서 끝내요.」 「천만에..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4867 제공taelangbooks
  10. 뜨거운 항해 (외전증보판) 2
    뜨거운 항해 (외전증보판) 2
    저자밈스| 출판사도서출판 태랑| 출판일2021-08-20| 정가2,500|
    ‘어떻게 보면 죽음도 영혼의 안식처로 향하는 항해잖아.’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안나는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려 크루즈에 오른다. 그런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다가온 매력적인 영국인, 리온 브란트. 안나는 그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부정하는 대신 처음 느끼는 행복감을 만끽한다. 그러나 예상보다 깊어진 사랑에 제 처지를 떠올린 그녀는 뒤늦게 리온을 밀어내려 하고 결코 물러서지 않는 리온은 소유욕을 숨김없이 드러내는데. 「괜한 감정 낭비하지 말고 이쯤에서 끝내요.」 「천만에..
    페이퍼 https://www.upaper.net/taelangbooks/1144868 제공taelangbook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