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1. 절망할 너에게
    절망할 너에게
    저자시랑가|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1-04-20| 정가2,500|
    어딘가 왠지 어설픈 허나 시지프스를 좋아해서 낯선 길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나조차 알지 못 한 체 무모하게 달려들던 시퍼렇게 날 선 20대 떫게 설익은 그때 그 시절 쓴 시들을 다시 읽고 손보며 시퍼런 세상에 온몸 던지던 가슴 떨림을 다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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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풍나무
    단풍나무
    저자나종혁| 출판사도서출판 DRM연구원| 출판일2021-04-20| 정가7,000|
    [단풍나무]는 나종혁의 여섯 번째 개인 시집으로서,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단행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4•6조 형식의 사륙시를 선보였으며, ‘주사위 놀이’와 ‘구구단’ 등의 고대 명문이나 목간문을 복원하거나, ‘내원성가’와 같은 고구려 가요를 복원하기도 했다. ‘태권 동자’는 8구체 향가 형식을 취했고, ‘두견화’와 ‘불나무’ 등의 패로디도 있다. ‘단천아리랑’ 등 북한 지방 아리랑이 6편 수록되었고, 독립 운동가를 주제로 한 시 4편이 포함되었다. 2020년 7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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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빗소리를 들으며 <안경을 벗다> 개정판
    빗소리를 들으며 <안경을 벗다> 개정판
    저자김연래 시집| 출판사주식회사 부크크| 출판일2021-04-20| 정가5,800|
    바람이 붑니다. 제주에서 바람은 일상입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어떤 사람은 바람 때문에 제주도를 떠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바람 때문에 제주도에 산다고 합니다. 바람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제주도에 살 수 없습니다. 베란다로 보이는 것은 귤 밭과 귤 밭 둘레에 심어진 쑥대낭과 그 너머 일주도로에 다니는 차들과 그 너머 바다입니다. 바다가 흐리면 하늘도 흐리고 하늘이 흐리면 바다도 흐립니다. 바람이 불면 휘이이 휘이이 바람의 휘파람과 함께 쑥대낭이 흔들댑니다. 바람이 심한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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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쿠! 하이쿠!
    아이쿠! 하이쿠!
    저자성이|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1-04-19| 정가2,500|
    오래된 일기장 속 추억들을 모았습니다. 상상과 관상의 시간들, 느낌과 생각의 시간들이 지나 오늘이 되었습니다. 방랑과 일상이 뒤섞여 있던 지난 날들의 감동과 감격들을 다 옮겨 내지는 못했습니다. 디지털 세상, 어려운 시기에 하이쿠로 인해 마음이 따뜻해 지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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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노자영 時1
    노자영 時1
    저자노자영| 출판사아트포어스| 출판일2021-04-19| 정가2,000|
    일제강점기 시인, 노자영의 1920년대 초기창작시! 소녀적인 센티멘털리즘으로 일관하여 자기의 시에 ‘수필시(隨筆詩)’라는 특이한 명칭을 붙이기도 했던 노자영 작가의 시를 시대별로 만나보고자 [노자영 詩]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노자영詩 1]에서는 1920년대 초/중반기에 창작한 20여 편의 초기작품을 담았습니다. 노자영 시인은 1919년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매일신보(每日申報)》에 작품이 당선된 후, 《백조(白潮)》 창간동인으로 참가하며 시와 수필을 계속 발표하였고, 19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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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노자영 時2
    노자영 時2
    저자노자영| 출판사아트포어스| 출판일2021-04-19| 정가2,000|
    일제강점기 시인, 노자영이 1930년대 중반까지 창작한 시! 소녀적인 센티멘털리즘으로 일관하여 자기의 시에 ‘수필시(隨筆詩)’라는 특이한 명칭을 붙이기도 했던 노자영 작가의 시를 시대별로 만나보고자 [노자영 詩]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노자영詩 2]에서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창작한 18편의 중기작품을 담았습니다. 노자영 시인은 1928년, 제2시집 《내 혼(魂)이 불탈 때》를 간행하였고, 1934년에는 잡지 《신인문학(新人文學)》을 창간하여 후진 양성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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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노자영 時3
    노자영 時3
    저자노자영| 출판사아트포어스| 출판일2021-04-19| 정가2,000|
    일제강점기 시인, 노자영이 1940년까지 창작한 후기시! 소녀적인 센티멘털리즘으로 일관하여 자기의 시에 ‘수필시(隨筆詩)’라는 특이한 명칭을 붙이기도 했던 노자영 작가의 시를 시대별로 만나보고자 [노자영 詩]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노자영詩 3]에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40년까지 창작한 24편의 후기작품을 담았습니다. 노자영 시인은 1938년에 제3시집 《백공작(白孔雀)》을 간행하였고, 기자 생활을 청산한 후 ‘청조사(靑鳥社)’를 직접 경영하였으며 나긋나긋한 말씨를 주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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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엄마는 홀딱 넘어갔다
    엄마는 홀딱 넘어갔다
    저자김연래 동시집| 출판사주식회사 부크크| 출판일2021-04-16| 정가5,100|
    안개가 베란다 코앞까지 와 있습니다. 비가 옵니다. 4월에 제주에 내리는 비를 사람들은 ‘고사리 장마’라 부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며칠씩 혹은 몇 주씩 내리기 때문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 거의 두 달 넘게 비가 왔습니다. 겨울동안 움츠렸던 마음들이 봄이면 들뜨기 마련인데 제주도 사람들의 그것은 좀 특별한 것 같습니다. 마치 축제 같습니다. 고사리 때문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고사리’라는 말을 한 번도 하지 않고 봄을 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4월은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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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 마음 비우면서 살아가리라
    이 마음 비우면서 살아가리라
    저자김남열| 출판사유페이퍼| 출판일2021-04-15| 정가8,000|
    들어가는 말 우리의 인생을 몸무게로 따지면 어느 정도의 무게가 될까. 사람마다의 가치 기준이 다르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 빈손으로와서 빈손으로 가니 무게가 없다. 하지만, 사람의 미련尾聯이란 무게 없는 인생을 무게 있게 만들려고 한다. 그것을 대대손손 후손에게 물려주려고 한다. 인간의 소유욕이란 끝이 없다. 그 소유욕에 의하여 인간이란 존재가 저울질 되고 있다. 그것은 자본주의의 자본이란 자체가 인간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 자본주의란 마성이 살아있는 한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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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영랑 時4
    김영랑 時4
    저자김영랑| 출판사아트포어스| 출판일2021-04-14| 정가2,000|
    일제강점기 시인, 김영랑이 창작한 창작 년도 미상작품! 시대별로 그의 시를 만나보고자 [김영랑時]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김영랑時 4]에서는 창작 년도 미상인 21편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김영랑은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한 순수 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이상적인 순수 서정시에 집중하였습니다. 또한, 일제강점기 말에는 창씨개명(創氏改名)과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거부하는 저항 자세를 보여주었고, 8·15광복 후에는 민족운동에 참가하는 등 자신의 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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