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1. 글씁니다
    글씁니다
    저자이드거니| 출판사부크크| 출판일2022-04-14| 정가10,500|
    부끄러워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속삭여 머리를 벗어 나지 못한 채 귓속을 울리기만 하던 이야기들 사람들에게 전하는 나의 이야기 속 숨겨둔 감정들을 풀어내며 한순간의 공감을 바라보는 시간 과거의 나를 감싸던 감정이 나의 것이 아니라고 부정하다 이제서야 내가 떠올렸던 감정들을 그려낸 그림이 맞다고 "그렇습니다" 인정을 하며 사람들에게 이런 글을 적어 낸다고 "글씁니다"라고 고백하는 책 흔한 사랑 하나에 한정된 감정이 아닌 다양한 감정들을 글과 그림을 풀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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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모금
    한모금
    저자이드거니| 출판사부크크| 출판일2022-04-14| 정가7,000|
    과거의 나를 감싸던 감정이 나의 것임을 드디어 인정하고 그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글 저의 삶을 살아보지 못한 다른 사람이 저의 지나오던 것을 풀어낸 글속 전달 하고 싶은 마음을 두손으로 가득 전해주고 싶지만 손가락 간격로 흘러내리기에 손에 남아있는 몇 방울이라도 전달되어 한모금이라도 목을 축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직접 포옹을 건네줄 순 없지만 글로서 작은 포옹을 전해주며 악취를 뿜어내던 감정들이 조금이나마 내려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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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음 깃 여미는 여정
    마음 깃 여미는 여정
    저자초연 김은자|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나에게 풍요로운 모국어가 있음에 감사하며 사모하는 모국어가 엮어내는 글귀 앞에 마음을 가다듬어 가장 경건한 순간을 합장하면서 마음 깃 여미는 여정의 순간이다. 바람 소리가 천년을 울어도 들리는 소리는 몇 마디고, 빗소리가 아무리 속삭이고 천둥 벼락으로 호령을 해도 내게 들리는 언어는 몇 개의 단어인데 이 모래알보다 더 많은 감성 세포들의 신음을 알아듣게 표현하는 내 모국어는 세상에서 으뜸이고 존귀한 목숨 같은 언어다. 굴곡진 삶의 여정에서 갈피마다 고이는 사연은 종이와 돌과 전자소리에 얹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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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집념의 선물
    집념의 선물
    저자신송 이옥천|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두문불출 마음 달래며 사연을 캐고 발굴하여 갈고 닦아 채색하고 다듬는다. 어언 62 권의 시집 100편씩 엮어 저자의 말을 쓴다. 코로나19로 문을 꼭꼭 닫고 책상머리에 앉아 2020년 2021년 2년 사이에 20여 권의 시집을 상재하니 감개무량하다. 기승전결을 바탕으로 직유는 철저히 배재하고 피사채의 은유 찾아 내 생각을 빗대서 형상화하고 소묘 위에 물감을 채색한다. 고독한 집필 쌓여가는 작시 더미 지루하지 않고 늘 찾아드는 시상은 코로나19가 준 선물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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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갈대의 무대
    갈대의 무대
    저자신송 이옥천|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엊그제 시문에 들고 시 아카데미 찾아 동분서주하던 때가 눈에 선한데 제 61시집 저자의 말을 쓴다. 가끔 동두천 천 둑에 나가 넓게 왕성한 갈대와 그칠 줄 모르는 냇물을 가슴에 담는 때가 있다. 내의 복판은 물이 흐르고 양쪽 가는 전부가 갈대숲이다. 봄철에는 죽순보다 더 솟는 갈기의 기개는 믿음직하고 무장한 장정의 기세 닮아 믿음직하고 앞날이 창창한 기백이 보이더니 댓잎보다 더 죽죽 뻗는 이파리는 어디서 나오는 힘인지 이 가슴이 뿌듯하다. 우람하고 씩씩한 갈기를 보고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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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찰의 언덕
    성찰의 언덕
    저자신송 이옥천|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반성하고 성찰할 일은 셀 수 없이 많다. 경구는 2행으로 엮어 한 페이지에 4편식 400편을 넣어 한 권으로 엮어 15권을 냈으니까 6.000편을 창작해 발간했고 시집은 쓰는 순서대로 100편씩 끊어서 제본을 한다. 생각해보면 제60 시집은 5.901번째부터 6.000번 까지를 수록한 시집인데 경구도 시집도 직유 한자 찾아볼 수 없이 은유를 중심으로 쓴 것은 크나큰 자랑거리다. 詩를 짓고 출간 후에야 반성하는 것도 부지기수 이지만 경구 6.000편 자유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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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혼의 탑
    영혼의 탑
    저자신송 이옥천|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동두천시 원터강변로에 작은 집을 지어 놓고 이 꽃 저 꽃 손에 잡히는 대로 캐다가 심은 꽃밭이 제법이다. 꽃밭을 서성이며 눈도장 찍고 신음소리 들어가며 소원의 방폐가 되어 속삭이다보니 어언 쉬운 아홉 번째의 시집 “영혼의 탑” 저자의 말을 쓰고 있다. 저자의 말이라 해봤자 원터강변의 아란야 길섶에 작은 집 하나 지어 놓고 이름조차 모르는 꽃도 있고 누구도 익숙한 꽃도 있고 눈에 보이는 대로 손에 잡히는 대로 캐다가 혹은 뽑아다가 심어 놓고 물주고 김 메고 가꾸다보니 제법 꽃밭 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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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리움의 무늬
    그리움의 무늬
    저자신송 이옥천|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문학관에 갇혀 죄수가 되어 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자다가 쓰다가 또 먹고 쓴다. 일 년 반이 넘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아무리 시 쓰기 좋아한다 해도 그렇지 기운이 빠지고 햇볕을 못 봐 얼굴이 창백하다. 또 나가 봐야 입은 마스크로 동여매고 친절한 사람 만나도 악수조차 할 수 없는 처지 비말 튀긴다고 2m 이상 거리를 떨어져 걷거나 앉아야하고 도리 반에 둘러앉을 수도 없으니 나간들 뭘 하나 차라리 독수공방을 벗 삼아 독백 읊는 것이 상책이다. 누가 뭐라 해도 그 때가 좋았다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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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준령 길
    준령 길
    저자신송 이옥천|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준령 길을 걷는다’는 제목으로 제57 번째 시집 저자의 말을 요약한다. 아직도 정상은 보이지 않고 준령 길 언덕 돌 의자에 앉아 올라온 먼먼 길 무심코 내려다본다. 먼 길 걷느라 힘들고 다리도 아프지만 고단하다고 주저앉거나 자리보존하면 지금까지 걸어온 길 포말이 되고 말 것이며 초심의 작심 무의미하게 된다. 장족 길 허겁지겁 좇을 일은 없지만 그래도 누워 천장만 쳐다볼 수 없어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허송세월 마음의 지팡이 앞세워 한 발 한 발 몸의 컨디션도 명줄도 잇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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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영혼의 성장
    영혼의 성장
    저자신송 이옥천| 출판사한국문학방송| 출판일2022-04-14| 정가5,000|
    오늘도 한 자 한 자 글을 쓰고 한 행 한 행의 시를 모아 쉬운 여섯 번째의 시집 “영혼의 성장”이란 제목으로 저자의 말을 쓴다. 내 몸의 주인은 내 마음이고 내 영혼의 집은 내 육신이 틀림없다. 몸과 마음은 서로 서로 협력하고 유기적 기능을 돕고 응원할 때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고 오감의 능력도 힘 얻어 깊은 산림 속에서도 산삼 캘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육신은 늙어가도 영혼은 아직도 청춘이기에 누구에게도 비교하지 않고 추호의 욕심도 내색하지 않으며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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