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했다
나는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했다
전자책가격 8,880원 페이퍼명 davincihouse
저자이름 최병관 저 저 출판사명 미디어숲
등록날짜 2017-11-22 권한여부 DRM Free
전자책유형 파일크기 4.99 MB
조회횟수 422 회 미리보기 20 회
다운횟수 53 회 사용등급 전체 이용 가능
전시분류 자기계발 > 자기관리 판매횟수 52 회
책 URL https://www.upaper.net/davincihouse/110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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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독서·글쓰기 비법
읽는 것에 그치지 말고 이젠 글을 써 보자!

보통 직장인들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한다. 더구나 작가가 되는 일은 다른 세계 사람들의 ‘이상한 행위’로 인식하기도 한다. 흔히 ‘넘사벽’이라고 여겨 지레 겁을 먹고 글쓰기나 책 쓰기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에게 이 넘사벽을 같이 뛰어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책을 엮어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듯 저자도 처음에는 ‘닥치고 독서’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점차 독서를 통해 생각의 가닥을 잡아가고, 책을 통해 내면을 조금씩 확장해 나가며, 다른 사람들의 글만 읽는 평범한 독서가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된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저자는 단순한 독서가 1차원적 지적 행위라면, 글쓰기는 2차원적 고도의 창작행위로서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는 확신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들려준다

 프롤로그 - 나는 왜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했는가?
 첫번째-초보 작가의 좌충우돌 분투기
1. 내 인생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
2. 나에겐 3대 불가사의가 있다
3. 남자들은 왜 밤이 되면 넥타이를 이마에 맬까?
4. 너에게 포상휴가를 허(許)하노라
5. 내가 어디로 퇴근하는지 궁금하세요?
6. 나는 매일 런치스페셜을 먹는다
7. 나는 속았다, 완전히 속고 말았다
8. 야구는 내 인생의 적
9. 책에 나온 헌책방을 찾아가는 즐거움
 두번째-초보 작가의 독서 편력기
1. ‘헌책방 페렉’은 살아 있다
2. 아! 나도 멋진 문신을 하고 싶다
3. 술집에서 밀란 쿤데라를 읽다
4. 거침없는‘부코스킥’을 날리다
5. 제길! 두려움은 개나 물어 가라지!
6. 헤밍웨이는 어느 나라 시인이에요?
7. ‘5194’처럼 사랑은 영원한가요?
8. 인류도 공룡처럼 멸종하는가?
9. 헐! 기계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10. 수컷들은 서서히 사라져가는 중
11. 제발! 부탁이다, 쫀쫀하게 굴지 좀 말자
12. 과학책은 어렵다, 정말 어렵다
 세번째-초보 작가의 독서·글쓰기 가이드
1. 이기적인, 너무나 이기적인 독서
2. 자기계발서 읽어? 말어?
3. 나도 책과 ‘찐하고 오래가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
4. 단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자!
5. 글쓰기는 지겨움과의 전쟁이다
6. 지금은 덕후 전성시대인가
 판권

저자 : 최병관

대전 출생으로 학부에서는 사회학을 공부하고, 석·박사 과정에서는 기술경영(MOT, Management Of Technology)을 전공했다. 학창시절에는 기자 외에는 다른 직업은 생각해보지 않을 정도로 기자를 천직으로 생각했고, 대학 졸업 후 자연스럽게 신문기자가 되었다. 13년 이상 기자생활을 하다 다른 삶을 경험하고 싶어 정부출연 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연구원에서는 대외 홍보와 기술이전 전담조직(TLO, Technology Licensing Office)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40대 중반 들어 ‘나는 누구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에 휩싸이면서 점집을 찾아갈 정도로 고민에 빠졌다. 결국 사추기의 답을 찾은 곳은 책이었고, 책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할 수 있었다. 이후 작가 강연회나 독서모임에도 열심히 참가하며 행복한 독자로서의 삶을 살아왔다.

지금은 봉사모임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직업체험 강의를 하며, 일반인들을 상대로 독서와 글쓰기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즐긴다. 독서에 그치지 않고 책쓰기를 통해 자기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이를 보여주기 위해 직접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나는 오십에 작가가 되기로 했다』 라는 ‘나오작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일과 글쓰기를 병행하다 보니 몇 차례 중단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독자들과 소통하며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고비를 넘겼다. 독서는 지식과 교양 이전에 쾌락이며 무엇보다 가장 이기적인 활동이라는 신념으로 직장인들이 ‘이기적 독서’에 전념하기를 바라고 있다.
‘나오작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당신도 썼으니, 나도 써야지!” 하며 직접 책쓰기에 뛰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나오작 프로젝트’를 하면서 또 다른 책을 쓰고 싶어 앞으로 책을 쓰는 작가의 삶을 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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