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전자책가격 10,360원 페이퍼명 davincihouse
저자이름 임지은 저 출판사명 미디어숲
등록날짜 2021-02-09 권한여부 DRM Free
전자책유형 파일크기 8.63 MB
조회횟수 369 회 미리보기 10 회
다운횟수 68 회 사용등급 전체 이용 가능
전시분류 컴퓨터.교육 > 교육.학습 판매횟수 68 회
책 URL https://www.upaper.net/davincihouse/1136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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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앞당겨진 디지털 대전환
미래를 내다보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가”
변화의 시대에 걸맞게 ‘부모력’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코로나19가 끝나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질서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리셋’되고 판이 바뀐다. 변화를 빠르게 읽고,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뉴노멀 시대에 발맞춰 부모력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잊고 새로운 질서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야 한다. 저마다 다른 빛깔로 빛나는 아이들을 떡시루에 넣어 찌고 네모나게 자르는 교육으로는 미래를 맞이할 수 없다. 기술의 발달로 각종 디지털 기기와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맞춤형 교육이 가능해진다.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탑재해야 할 건 정답을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리는 걸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표준학습법이 될 디지털 리터러시, 코딩을 통한 컴퓨팅 사고력과 더불어 실제 생활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문제해결 능력,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능력, 생각하는 힘, 협업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역량이 진짜 필요하다.

저자는 아이들이 어떤 미래에 살게 될지 부모가 미리 내다보고 아이를 가르치고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서 아이를 디지털 네이티브로 키우는 방법론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변화의 시대에 어떤 고난과 역경을 만나든 쉽게 꺾이지 않는 마음 근육을 단련하는 법도 소개한다. 아이가 미래 인재로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과거의 방식이 아닌 뉴노멀 자녀교육법을 익혀야 할 때, 이 책이 훌륭한 지표가 되어줄 것이다.

 속표지
 프롤로그
 1장 내 아이는 어떤 미래에 살게 될까?
평균, 표준을 지향하던 ‘매스의 시대’는 갔다
코로나가 앞당긴 미래
일자리 지도가 달라진다
애자일 인재가 살아남는다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새로운 교육
 2장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부모 교육
디지털 금수저를 물려주자
표준학습법이 달라진다 : 디지털 리터러시
디지털 세상에 필요한 자기 조절력
새로운 성공 방정식, 콘텐츠 크리에이터
코딩으로 생각하고, 만들고, 해결하라
인공지능과 맞설 무기는 비판적 사고다
하루 15분 대화로 아이의 자기 표현력을 키운다
‘읽는 뇌’는 평생 삶의 무기가 된다
평생 글쓰기 시대, WQ를 키워라
 3장 미래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다르게, 자유롭게, 튀게 생각하라”
갈수록 중요해지는 ‘배우는 힘’
창의성의 기초 체력은 충분한 운동과 잠
‘협력하는 괴짜’로 키워라
호모루덴스 시대, 잘 놀아야 잘 산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면서 배운다
질문하는 아이가 길을 연다
자기 주도적으로 키우려면 주도하지 마라
 4장 초불확실성 시대, 아이의 마음 근육이 먼저다
가장 시급한 조언, ‘너 자신을 알라’
진정한 스펙은 건강한 자존감이다
‘실패 내성’을 길러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의 힘, 회복탄력성
마음을 움직이는 자가 세상을 움직인다
인성 좋은 아이가 성공한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판권페이지

저 : 임지은
대원외고,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시사월간지 [월간중앙], 경제방송 [머니투데이방송 MTN]에서 15년 가까이 취재 기자로 일했다. 월간지에서는 「임지은 기자의 톡톡 토크」를 연재했고, 방송 기자 시절엔 [기고만장 기자실] 진행을 맡기도 했다. 2016년 삶의 터전을 브라질로 옮겼다. 2016년 삶의 터전을 브라질로 옮겼다. 현재 교육, 미래 변화, 트렌드를 취재하고 글을 쓴다. 쓴 책으로는 『부모라면 놓쳐서는 안 될 유대인 교육법』이 있다. 여러 역할 가운데 여전히 엄마 역할이 가장 어렵다. 아이 키우는 일이 막막할 때마다 육아서, 자녀 교육서를 펼쳐 들었다. 글로 배운 육아를 실전에 적용하고, 여전히 시행착오를 거치는 중이다.

기술 발달로 변화는 가속화하고, 점차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무섭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면 우리나라 교육을 빼놓을 수 없다. 소모적인 입시 경쟁 속에서 아이들은 과거 부모가 받았던 교육 그대로를 답습하고 있다. 『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은 코로나19로 훅 다가온 미래를 살펴보고, 미래를 살아갈 디지털 네이티브를 어떻게 길러야 할지 다각도에서 살펴본다. 여전히 성적, 등수, 입시만 바라보는 부모로 머물 것인가? 코로나 이후 변화한 세계를 대비해 디지털 금수저를 물려줄 것인가? 선택은 오직 당신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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