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전자책가격 11,060원 페이퍼명 davincihouse
저자이름 장재형 저 출판사명 미디어숲
등록날짜 2021-09-09 권한여부 DRM Free
전자책유형 파일크기 4.53 MB
조회횟수 177 회 미리보기 3 회
다운횟수 115 회 사용등급 전체 이용 가능
전시분류 자기계발 > 처세술 판매횟수 122 회
책 URL https://www.upaper.net/davincihouse/114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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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 속 내 삶을 받쳐 주는 28가지 사색”

모든 가치가 무너지는 혼돈과 과도기의 시대
불안한 내 인생의 길을 고전에 묻다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아가는 인생 수업

살면서 우리는 숱한 질문과 마주한다.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꿈꾸고 욕망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들이 문득문득 올라온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사회 경제 상황에서 미로에 갇힌 듯 인생의 출구를 찾기가 힘들다. 저자는 불안한 나날 속에서 질문에 부딪힐 때면 고전 문학을 찾았다. 고전을 읽으며 내면의 성장을 일구고 행복이라는 나를 위한 작은 정원을 가꾸어 갔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고민하던 주제들, 즉 자아, 희망, 꿈, 실패, 죽음, 우정, 여행 등과 관련한 문제를 고전 문학 속 주인공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살펴보고 자신의 철학적 사색을 곁들인 결과물이다. 감수성, 욕망, 삶과 죽음, 행복이라는 큰 주제를 다룬 인문학 에세이로서 독자에게 고전 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깊은 인문학적 지혜를 선물한다. 저자와 함께 다음 질문들의 해답을 찾아 함께 고전 문학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 싱클레어는 어떻게 내면의 정원을 만들고 가꾸었는가?
- 젊은 베르테르가 흘렸던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
- 그리스인 조르바는 왜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했을까?
- 파우스트는 왜 자신의 영혼까지 걸고 새로운 삶을 꿈꾸었을까?
- 노인은 누구를 위해 또는 무엇을 위해 청새치와 며칠간의 사투를 벌였을까?
- 하나님이 미하엘을 이 세상에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
- 한 마리의 벌레로 변신한 그레고르 잠자는 얼마나 고독했는가?
- 안네가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버틸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무엇일까?
- 싯다르타가 궁극적으로 추구한 삶의 지혜는 무엇인가?

 속표지
 프롤로그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1장 나 자신에게 이르는 길
자아 나만의 정원을 만들고 가꾸어라
여행 행복은 인생 곡선을 위로 향하게 한다
독서 그 사람의 인생을 드러내는 것
예술 마흔에 그는 왜 모든 것을 버렸을까
감수성 삶의 길을 걸으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2장 우리는 사랑으로 산다
사랑 사랑하는 만큼 사랑받지 못한다면
타자 사랑은 꽃과 흙의 관계?
슬픔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연인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3장 단 한 번뿐인 삶, 욕망하라
열정 어떤 삶이 참되고 행복한가
꿈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욕망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네 가지 길
자유 삶을 의식하는 순간 심장은 힘차게 고동친다
방황 노력하는 사람만이 방황한다
 4장 살아 있음이 곧 기적이다
의지 파멸당할 수는 있어도 패배할 수는 없다
기적 길을 잃고서야 자신을 발견한다
선택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
진리 아낌없이 남김없이 이 삶을 사랑하라
 5장 내 삶의 의미를 묻다
고독 고독의 무게를 재어 보라
시련 시련은 삶의 의미를 찾게 한다
절망 절망 속에도 희망은 있다
희망 희망이 가진 두 얼굴
죽음 메멘토 모리,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6장 행복해지고 싶을 땐
지혜 오로지 내가 내 삶을 한층 한층 쌓아 갈 뿐
기다림 우리의 인생은 기다림이다
운 인생이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우정 친구는 제2의 자아
관계 관계를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
 에필로그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 주는가
 참고 문헌
 판권페이지

저 : 장재형
원목 주방 용품 업체 ‘장수코리아’의 대표다. 그동안 인문학과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어 왔다. 저자는 서양의 인문학을 공부하던 중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문화가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본격적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색달랐다. 단순한 교양적 지식이 아닌 삶에 필요한 지혜로 다가왔다. 그간 공허했던 삶에 위로와 공감이 더해졌다. 저자는 자신처럼 불현듯 찾아온 마흔에 공허함을 느끼는 이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싶었다. 그리스 로마 신화가 그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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